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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년 전 골프 천재 커밍아웃...하와이 센세이션 후지카와
    12년 전 골프 천재 커밍아웃...하와이 센세이션 후지카와 2008년 소니오픈에 참가한 태드 후지카와. [AP] 처음으로 커밍아웃한 남성 프로 골프 선수가 나왔다. US오픈에 가장 어린 나이에 참가했던 일본계 미국 선수인 테드 후지카와(27)는 “이제 사실을 말해야 할 때가 됐다”며 세계 자살 방지의 날인 12일(현지시간) SNS에 자신이 게이임을 밝혔다. 후지카와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이해해주거나 받아들여주지는 ... #커밍아웃 #성소수자 #프로골퍼 커밍아웃 #태드 후지카와
  • 나상욱, 소니오픈 공동 5위 마감…최경주는 공동 12위 ... 것이 효과를 본 것 같다"고 말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최경주는 마지막 날 4타(버디 6개, 보기 2개)를 줄였으나 합계 7언더파 273타로 공동 12위에 그쳤다. 한편 이번 대회 최대 화제였던 하와이 태생 태드 후지카와(18·미국)는 이날 3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 공동 32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창호기자 [chchoi@joongang.co.kr]
  • 최경주, 소니오픈 타이틀 방어 실패…우승 경쟁 치열 ... 올린 상태다. 드라이브 샷의 페어웨이 적중률은 50%였고 그린 적중률도 61%에 그쳤으나 전날 33개로 난조였던 퍼팅이 26개로 좋았다. PGA투어 최연소 우승자 탄생으로 기대를 모았던 하와이 10대 골프스타 태드 후지카와(18)는 11번까지 2타를 잃어 중간합계 6언더파로 공동 20위권를 달리고 있다. 최창호기자 [chchoi@joongang.co.kr]
  • [소니오픈 2R] `태극듀오` 최경주·나상욱 나란히 1, 2위 ... 량웬총(중국)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4언더파 136타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한편 지난해 이 대회서 PGA투어 50년만에 최연소 예선통과 기록을 세웠던 태드 후지카와(17)는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하며 중갑합계 4오버파로 예선탈락했다. 문승진 기자 [tigersj@jesnews.co.kr] ▷ [PGA] 5타 더 줄인 최경주 ... #최경주 #나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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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년 전 골프 천재 커밍아웃...하와이 센세이션 후지카와
  • 16세 155㎝'땅꼬마'가 톱 10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경주, 시즌 열리자 2연속 톱10
    최경주, 시즌 열리자 2연속 톱10 유료 ... 고이도스(미국)가 차지했다. 1996년 베이힐 인비테이셔널 우승 이후 11년 만에 챔피언 트로피를 들었다. 고이도스는 "10년에 한 번씩 우승을 목표로 잡았다"고 농담을 했다. 3라운드까지 공동 8위에 올라 깜짝 놀라게 했던 하와이의 단신(1m55㎝) 아마추어 태드 후지카와(16)는 4라운드에서 2타를 잃었지만 공동 20위(5언더파)를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성호준 기자
  • 16세 155㎝'땅꼬마'가 톱 10
    16세 155㎝'땅꼬마'가 톱 10 유료 소니오픈 3라운드에서 아이언샷을 하는 태드 후지카와. [호놀룰루 AP=연합뉴스] 미국 하와이 모아나루아고교에 재학 중인 16세 소년이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미셸 ... 벌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의 맹타를 휘둘러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8위로 올라섰다. 후지카와는 2라운드에서도 4언더파를 쳐 공동 25위(3언더파 137타)로 컷을 통과했다. AP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