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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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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최지만의 '눈'은 또 다른 무기다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최지만의 '눈'은 또 다른 무기다 유료

    수준급 선구안을 자랑하는 최지만. 그의 `눈`은 저스틴 벌렌더를 상대한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돋보였다. 최지만(28 · 탬파베이)의 '눈'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올해 메이저리그 페넌트레이스에서 선구안이 가장 뛰어났던 타자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이다. 트라웃은 134경기에 출전해 볼넷 110개를 골라냈다. 전체 타석 ...
  • [송재우의 포커스 MLB]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페넌트레이스 약진

    [송재우의 포커스 MLB]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페넌트레이스 약진 유료

    ... 팔꿈치 부상에 부진이 겹쳐 KBO 리그로 유턴한 오승환(삼성)과 주어진 기회를 살리지 못한 강정호(전 피츠버그) 등 아쉬운 요소도 있었지만, 류현진(LA 다저스) 추신수(텍사스) 최지만(탬파베이)의 한해는 뜨거웠다. 류현진은 지난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1.97을 기록했다. 길었던 어깨 수술 재활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그리고 구단이 제시한 퀄리파잉 오퍼(1790만 달러 ...
  • 투수 형, 타자 동생…가을의 고전은 동산고 잔치

    투수 형, 타자 동생…가을의 고전은 동산고 잔치 유료

    ...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이 2일(한국시각) 개막한다. 올가을엔 두 명의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우승을 향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바로 인천 동산고 선후배 류현진(32·LA 다저스)과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다. 류현진과 최지만은 올 시즌 나란히 MLB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냈다. 특히 류현진의 활약이 눈부시다. 생애 처음으로 올스타전에, 그것도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아시아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