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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57분의 혈투, 최후의 승자는 조코비치

    4시간 57분의 혈투, 최후의 승자는 조코비치 유료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가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를 5시간 가까운 접전 끝에 꺾고, 2년 연속 우승했다. 윔블던에서 통산 5회 우승한 조코비치가 ... [AP=연합뉴스] '길이 남을 경기였다(A match for the ages...)'. 윔블던 테니스 대회 조직위원회는 1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끝난 노박 조코...
  • 4시간 57분의 혈투, 최후의 승자는 조코비치

    4시간 57분의 혈투, 최후의 승자는 조코비치 유료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가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를 5시간 가까운 접전 끝에 꺾고, 2년 연속 우승했다. 윔블던에서 통산 5회 우승한 조코비치가 ... [AP=연합뉴스] '길이 남을 경기였다(A match for the ages...)'. 윔블던 테니스 대회 조직위원회는 1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끝난 노박 조코...
  • 결승만 오르면 100% 우승, 프랑스오픈 무적 신화 이어 간 '흙신' 나달

    결승만 오르면 100% 우승, 프랑스오픈 무적 신화 이어 간 '흙신' 나달 유료

    '흙신'의 전설은 계속된다. '클레이 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33·스페인·세계 2위)이 롤랑가로스(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서 통산 12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 대회에서는 우승을 차지한 나달을 비롯해 노바크 조코비치(32·세르비아·1위)와 페더러, 남자 테니스 '빅3'가 모두 4강에 진출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최근 10번의 메이저 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