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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전의 왕자' 차준환 “실수 없이 쿼드러플 점프가 목표”

    '역전의 왕자' 차준환 “실수 없이 쿼드러플 점프가 목표” 유료

    ...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차준환은 오는 12일 훈련지인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해 올림픽 개막까지 회복 훈련에 집중하기로 했다. 2018.1.11 kjhpress@yna.co.kr ...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이는 하뉴 유즈루(24·일본), 하비에르 페르난데스(27·스페인), 네이선 천(19·미국) 등은 쿼드러플 점프를 5~7차례나 한다. 그 외에 10위권 선수들도 보통 쿼드러플 ...
  • '역전의 왕자' 차준환 “실수 없이 쿼드러플 점프가 목표”

    '역전의 왕자' 차준환 “실수 없이 쿼드러플 점프가 목표” 유료

    ...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차준환은 오는 12일 훈련지인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해 올림픽 개막까지 회복 훈련에 집중하기로 했다. 2018.1.11 kjhpress@yna.co.kr ...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이는 하뉴 유즈루(24·일본), 하비에르 페르난데스(27·스페인), 네이선 천(19·미국) 등은 쿼드러플 점프를 5~7차례나 한다. 그 외에 10위권 선수들도 보통 쿼드러플 ...
  • 4회전 점프 익힌 차준환 … 성인 무대 '점프' 벼른다

    4회전 점프 익힌 차준환 … 성인 무대 '점프' 벼른다 유료

    ... 평창동계올림픽이 있는 다음 시즌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다. 오는 10월 만 16세 생일이 지나면 시니어 대회에서 뛸 수 있다. 당연히 현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한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함께 훈련하는 하뉴와 하비에르는 물론, '점프 괴물' 네이선 첸(18·미국)도 상대해야 한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은 두 종류 이상의 쿼드러플(4회전) 점프를 구사하며, 쇼트프로그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