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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남북 '국·통' 라인…서훈, 작년 2월엔 인제서 맹경일 접촉 유료

    ... 평창에서 열린 겨울올림픽을 위해 방한했던 북한 응원단의 숙소였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서 원장은 당일 이곳에 머물고 있던 맹경일 통일전선부 부부장(현 해외동포원호위원장)을 만났다. 통전부에서 남북관계를 총괄하고 있던 맹 부부장은 '격'에 맞지 않게 응원단으로 내려왔다. 그런 그를 서 원장을 비롯한 국정원 인사들이 은밀하게 접촉했다고 한다. 남북관계 복원과 정상회담을 위한 ...
  • 북 외무성 대미라인 장악, 대놓고 '한국 패싱' 우려

    북 외무성 대미라인 장악, 대놓고 '한국 패싱' 우려 유료

    ...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외무상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겠지만 최선희 제1부상이 협상을 주도하는 형식이 되지 않겠냐는 전망이 많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과 미국 모두 길을 트는 과정에서 통전부와 중앙정보국(CIA)이 역할을 했기에 통전부의 목소리가 먹혔다”며 “하지만 2월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통전부는 남북 관계에 주력하고 외무성이 대미 협상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역할 조정이 ...
  • [글로벌 아이] 재팬패싱, 그 후 1년

    [글로벌 아이] 재팬패싱, 그 후 1년 유료

    ...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한은 외교분야의 전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대외관계를 총괄했던 김영철 부위원장이 통일전선부장 자리에서 물러난 게 그 결과다. 김 부위원장의 휘하에서 한 몸처럼 움직였던 외무성과 통전부가 분리됐다는 걸 의미한다. 1년전 “남·북·미가 양 수레바퀴처럼 함께 굴러가고 있다”(대북소식통) 고 했지만, 이제는 남북과 북·미가 전혀 다른 수레를 끌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이는 북·미관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