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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시평] 조국의 강남 좌파, 싸가지 없는 진보로 추락하다

    [중앙시평] 조국의 강남 좌파, 싸가지 없는 진보로 추락하다 유료

    ... 무수히 본 사이비 진보들처럼 위선적이지 않길 바랐다. 자신은 아파트 여러 채를 가졌으면서도 남들은 투기꾼으로 몰고, 강남 떠나라면서 자신은 눌러앉고, 평등 교육을 주장하면서 자식은 외고·특목고로 진학시키는 겉과 속이 다른 진보를 경멸한 게 그였다. “진보는 약자나 빈자의 편입니다. 계층 상승의 통로가 막힌 사회는 신분사회입니다. 어느 집안에서 태어났는가가 삶을 결정해버리는 사회, ...
  • [안혜리의 시선] 조국 딸이 계속 드럼을 쳤더라면

    [안혜리의 시선] 조국 딸이 계속 드럼을 쳤더라면 유료

    ... 유급했다. 드러난 행적만 보면 공부 재능 부족으로 제대로 된 학업을 수행하지 못한 셈이다. 누구의 욕망 탓일까. 2014년 조 후보가 쓴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에 힌트가 있다. 그는 특목고와 명문대 등 학벌 좇는 걸 '구시대적 인재상'이라고 꾸짖으면서 딸이 드럼 친 얘기를 썼다. '딸에게 바이올린과 플루트를 추천했는데 거들떠보지도 않더니 혼자 드럼을 배워 공연까지 했다'며 ...
  • 2030 “기회는 불평등 과정도 불공정, 정유라처럼 수사를”

    2030 “기회는 불평등 과정도 불공정, 정유라처럼 수사를” 유료

    ... 한다”면서도 “조 후보자를 보면서 권력과 기득권을 가진 모두가 저런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씁쓸하다”고 했다. 또 다른 중진의원 보좌진인 C씨(27)는 조 후보자의 두 자녀가 모두 특목고(외국어고)에 진학한 것에 대해 “자식을 좋은 학교에 보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국민 입장에선 앞뒤가 다르고 말을 바꾸는 사람을 어떻게 법무부 장관으로 믿을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