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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유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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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우유 판 돈 1000억 부었는데···존폐위기 민사고의 눈물

    우유 판 돈 1000억 부었는데···존폐위기 민사고의 눈물

    ... 자율형사립고(이하 자사고)였다. 김영삼 정부 때 발의돼 김대중 정부에서 도입됐다. 최명재(92) 전 파스퇴르유업 회장이 1996년 설립한 민족사관고(民族史觀高)는 상산고, 해운대고, 울산현대청운고, 포항제철고, ... 일본에 건너간 최명재는 '저온살균우유'와 만난다. 6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최명재는 1987년 파스퇴르유업을 세웠다. 그해 9월 7일 파스퇴르우유가 첫선을 보였다. 파스퇴르우유는 초고온 순간살균우유를 ...
  • 롯데푸드, 창립 60주년 기념사에서 “백년기업 주역 되자”

    롯데푸드, 창립 60주년 기념사에서 “백년기업 주역 되자”

    ...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념식에는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이사, 이재혁 롯데그룹 식품BU장(부회장), 김용수 롯데중앙연구소장, 파트너사 대표를 비롯한 내외빈 및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 인수된 후 35년간 롯데삼강이라는 이름으로 수 많은 히트제품을 만들어 왔다. 2010년 이후 파스퇴르유업, 롯데후레쉬델리카, 롯데햄 등과 잇따라 합병하고 종합식품회사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3년 ...
  • '창립 60주년' 롯데푸드 "100년기업 주역 되자"

    '창립 60주년' 롯데푸드 "100년기업 주역 되자"

    ...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이사, 이재혁 롯데그룹 식품BU장(부회장), 김용수 롯데중앙연구소장, 파트너사 대표를 비롯한 내외빈 및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 롯데그룹에 인수된 후 35년간 롯데삼강이라는 이름으로 히트제품을 만들어 왔으며 2010년 이후 파스퇴르유업, 롯데후레쉬델리카, 롯데햄 등과 잇따라 합병하고 종합식품회사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3년 ...
  • “순익 1% 기부, 메르스 때도 지킬 수 있어 다행”

    “순익 1% 기부, 메르스 때도 지킬 수 있어 다행”

    ... ㈜BSP 메디칼을 차렸다. 회사가 한창 성장해 나가던 중 민사고 설립자인 최명재 이사장(전 파스퇴르 유업 회장)이 쓴 책 『20년 후 너희들이 말하라』를 읽게 됐다. 그는 “국가에 민족의식을 ... 입학생을 받기 시작해 현재까지 졸업생 1900여 명을 배출했다”며 “하지만 2000년대 초 파스퇴르 유업의 부도 이후 재단의 재정사정이 열악해지면서 사실상 유일한 기업 기부자가 하이로닉”이라고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순익 1% 기부, 메르스 때도 지킬 수 있어 다행”

    “순익 1% 기부, 메르스 때도 지킬 수 있어 다행” 유료

    ... ㈜BSP 메디칼을 차렸다. 회사가 한창 성장해 나가던 중 민사고 설립자인 최명재 이사장(전 파스퇴르 유업 회장)이 쓴 책 『20년 후 너희들이 말하라』를 읽게 됐다. 그는 “국가에 민족의식을 ... 입학생을 받기 시작해 현재까지 졸업생 1900여 명을 배출했다”며 “하지만 2000년대 초 파스퇴르 유업의 부도 이후 재단의 재정사정이 열악해지면서 사실상 유일한 기업 기부자가 하이로닉”이라고 ...
  • '스몰 딜'열풍 … 중견·중소기업들 실속 M&A 유료

    LG생활건강은 저온살균 우유로 유명한 파스퇴르유업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 회사는 2007년 코카콜라음료를 사들인 이래 음료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이아몬드샘물·한국음료를 ... 사들이면서 매출 1조6000억원대 종합식품회사로 성장했다. 최근 기자와 만난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물건(기업)은 늘 관심거리”라며 추가적인 M&A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
  • [취업 선배와의 대화] 삼성전자 김용훈씨 “1·5·10년 뒤를 그려 보세요”

    [취업 선배와의 대화] 삼성전자 김용훈씨 “1·5·10년 뒤를 그려 보세요” 유료

    ... 물음이다. “제대로 된 목표와 계획이 없다면 취업에 성공하더라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끊임없이 회의감에 젖어들 수 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그는 목적의식이 있는 직장생활의 예로 최명재 전 파스퇴르유업 회장을 꼽았다. 젊은 시절부터 '학생들이 다니기 좋은 이상적인 학교를 만들자'는 꿈을 가졌던 최 전 회장은 은행원과 택시기사, 운수회사 대표를 거쳐 1987년 파스퇴르유업을 설립했고 96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