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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결·융합·공헌 3C에 총력…다빈치 같은 멀티 인재 키울 것
    연결·융합·공헌 3C에 총력…다빈치 같은 멀티 인재 키울 것 유료 ... 있다. 지난 8일 중앙대에서 만난 김창수(62) 총장은 숙명이자 기회라고 했다.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을 교육(Teaching)과 학습(Learning) 중심에서 다빈치형 창의 인재를 키우는 ... “'인류사회에 기여하는 창의 인재, 중앙'을 새로 설정했어요. 2030년까지 '지식창출로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 '학생 성공을 지원하는 대학',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대학'을 추진합니다. ...
  • 연결·융합·공헌 3C에 총력…다빈치 같은 멀티 인재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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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만능줄기세포 개발, 난치병 극복 앞장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만능줄기세포 개발, 난치병 극복 앞장 유료 ... 간세포로 분화하는 방법도 성공해 관련 특허를 국내에 이어 미국에서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민선 대표는 “비비에이치씨는 관련 특허 33건을 이미 한국을 비롯한 미국·러시아·싱가포르·호주 등에 등록했고 147개국에 450여건의 특허를 등록 중”이라며 “난치 질환을 극복해 바이오 제약 산업의 패러다임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