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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2030년 매출 100조, 영업익 13조 달성”
    포스코 “2030년 매출 100조, 영업익 13조 달성” 유료 최정우 회장(가운데)이 5일 'With POSCO 경영개혁 실천대회'에 참석했다. [사진 포스코그룹] 포스코가 최정우 회장의 취임 100일(2018년 11월 3일)을 맞아 '100대 개혁과제'를 ... 반복되면서 사업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다. 정준양 회장 당시 계열사를 대폭 늘였다가 권오준 회장 시절엔 상당수를 매각한 게 대표적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개혁안 발표를 계기로 한 ...
  • 포스코 “2030년 매출 100조, 영업익 13조 달성”
    포스코 “2030년 매출 100조, 영업익 13조 달성” 유료 최정우 회장(가운데)이 5일 'With POSCO 경영개혁 실천대회'에 참석했다. [사진 포스코그룹] 포스코가 최정우 회장의 취임 100일(2018년 11월 3일)을 맞아 '100대 개혁과제'를 ... 반복되면서 사업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다. 정준양 회장 당시 계열사를 대폭 늘였다가 권오준 회장 시절엔 상당수를 매각한 게 대표적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개혁안 발표를 계기로 한 ...
  • 이재용도 평양 티켓 … 임종석 “재판은 재판, 일은 일”
    이재용도 평양 티켓 … 임종석 “재판은 재판, 일은 일” 유료 ... 중소기업계, 인프라 등 '북한 이슈'가 있는 기업들은 이번 방북에 거는 기대가 크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개성공단 재가동, 금강산관광 재개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해야 할 숙제가 있다. 포스코의 경우 지난해 6월 미국 경제사절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권오준 전 회장과 달리 지난 7월 취임한 최정우 회장은 이번 방북단에 초청됐다. 포스코는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 북한의 광물자원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