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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범시민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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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지진 정부 후속 조치 제자리…20만 청원도 소용없어”

    포항지진 정부 후속 조치 제자리…20만 청원도 소용없어” 유료

    ... 나선 시민 50여 명이 정부와 지열발전소 시행사 측에 항의의 뜻을 표시한 것이다. 이날은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이하 범대본)'가 제기한 지진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변론준비기일이었다. 변론준비기일은 ... 있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었다.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열린 11·15지진 포항범시민대책위원회 '포항지진피해특별법 제정 촉구 집회'에서 포항 시민들이 구호를 ...
  • 정부 “포항에 2257억 지원” 시민본부 “배상액 최대 9조”

    정부 “포항에 2257억 지원” 시민본부 “배상액 최대 9조” 유료

    2017년 11월 발생한 포항 지진을 촉발한 것으로 발표된 포항지열발전소의 20일 모습. 정부는 이 발전소 사업을 영구 중단키로 결정했다. [연합뉴스] 2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 전문가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만 폐쇄 후 지진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포항시민 2529명으로 구성된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이하 범대본)도 정부에 피해 보상을 촉구했다. ...
  • “경주·포항은 아직 지진 트라우마 … 정부는 다 잊은 것 같다”

    “경주·포항은 아직 지진 트라우마 … 정부는 다 잊은 것 같다” 유료

    ... 넘었다. 이로부터 1년 여가 지난 지난해 11월 15일에는 경주에서 25.7㎞ 떨어진 경북 포항이 흔들렸다. 규모 5.4의 지진으로 이재민 1500명이 발생했고 550억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 “이재민들은 아직도 지진 피해에 시달리는데 정부는 다 잊은 것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임종백 포항범시민대책본부 공동대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에게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주는 것”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