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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서소문 포럼] 처칠의 연설만으로 영국이 승리할 수 있었나

    [서소문 포럼] 처칠의 연설만으로 영국이 승리할 수 있었나 유료

    ... 총리를 지낸 윈스턴 처칠은 명연설로 국민의 사기를 높였다. 하지만 단호한 의지만으로 영국의 생존과 승리를 보장할 수는 없었다. 영화 '다키스트 아워'엔 처칠이 당시 미국 대통령인 프랭클린 루스벨트에 지원을 요청하는 장면이 나온다. “낡은 구축함 50척을 빌려달라. 40척도 좋다”는 처칠의 요청에 루스벨트는 “중립법 때문에 안 된다”며 거절한다. 심지어 영국이 구매한 전투기를 ...
  • [이신화의 한반도평화워치] 위기 맞은 대통령, '최고 선수'로 외교안보 진용 꾸려야

    [이신화의 한반도평화워치] 위기 맞은 대통령, '최고 선수'로 외교안보 진용 꾸려야 유료

    ... 판세가 불리해도 게임을 하는 것은 주어진 패로 최대한 유리한 전략을 짜고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대와 이념을 초월하여 최고의 정치지도자로 인정받는 에이브러햄 링컨(남북전쟁)과 프랭클린 루스벨트(대공항) 미국 대통령,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직후 프랑스의 샤를 드골 대통령, 영국의 윈스턴 처칠 총리 및 독일의 콘라트 아데나워 총리, 이들은 모두 국내 분열 상황이나 국제 분쟁, ...
  • 생각하라, 보이는 대로 이끌리지 말고

    생각하라, 보이는 대로 이끌리지 말고 유료

    생각을 빼앗긴 세계 생각을 빼앗긴 세계 프랭클린 포어 지음 이승연·박상현 옮김 반비 유튜브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내가 관심 있는 영상 위주로 보여진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내 심중을 읽기 시작한 인공지능과 첨단 테크놀로지 때문이다. 기계가 나를 알아주는 세상, 편리하고 좋기만 한 것일까. 미국의 교양지 '뉴리퍼블릭'의 편집장을 역임한 저자는 결코 그렇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