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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혜리의 시선] '닥치고 반일'이라는 우민화 정책

    [안혜리의 시선] '닥치고 반일'이라는 우민화 정책 유료

    안혜리 논설위원 '어벤져스 엔드게임' 열풍 속에 2016년작 '안도 타다오'가 조용히 개봉했다. 고졸의 권투선수 출신으로 이미 1995년에 건축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안도 다다오(77)의 다큐멘터리다. 나오시마의 지추(地中)미술관, 제주 유민미술관 등을 가보곤 안도 다다오에 대해 꽤 안다고 생각했는데, 지난 주말 영화를 보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
  • [한은화의 생활건축] 초대받지 못한 건축가

    [한은화의 생활건축] 초대받지 못한 건축가 유료

    ... 건축가들에게 건물 한 동씩 설계하게 했다. 일본에서 모든 자재를 공수해 지었으니 명분에 실리까지 챙겼다. 젊은 건축가들은 굵직한 해외 프로젝트 설계 경력을 갖게 됐다. 이소자키는 올해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했다. 여덟 번째 수상자로 일본은 최다 수상 국가다. 한국은 0명이다. 건축에도 외교가 필요한 이유다. 한은화 건설부동산팀 기자
  • [중앙시평] 프리츠커상 하나 못 받는 한국 건축가들

    [중앙시평] 프리츠커상 하나 못 받는 한국 건축가들 유료

    서현 건축가·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이소자키 아라타(磯崎新). 일본인 건축가다. 2019년 프리츠커상 수상자. 상투적 표현으로 건축의 노벨상이다. 지명도로 보아 그가 41회 수상자가 되는데 이견을 달기 어렵다. 그래서 올해는 화제였다. 일본 수상자가 모두 8명이 되었다. 가장 객관적 잣대로 일본은 세계 최고의 건축강국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여기 항상 묻어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