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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탈리아 장인이 만든 맥주, 와인처럼 즐긴다

    이탈리아 장인이 만든 맥주, 와인처럼 즐긴다 유료

    ... 코스메뉴와 맥주의 맛 까지 배려한 새로운 방식과 접근법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메나브레아는 세계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해 맛과 풍미를 인정받았다. [사진 메나브레아] 가장 먼저 하면발효 맥주로 쌀을 기본으로 한 황금색의 메나브레아35가 선보였다. 전채 요리인 한우 안심 요리에는 씁쓸한 오렌지 향이 감도는 깔끔한 뒷맛의 메나브레아1846이 조화를 이뤘다. 볼로냐풍 스파게티에는 ...
  • [비즈스토리] 이탈리아 장인의 손에서 탄생한 '하면발효 더블몰트 맥주'

    [비즈스토리] 이탈리아 장인의 손에서 탄생한 '하면발효 더블몰트 맥주' 유료

    ... 보여주는 흑백사진과 다섯 종류의 메나브레아 맥주를 세팅해 분위기를 돋웠다. 보나세라의 메나브레아 페어링디너는 정찬의 코스메뉴와 맥주의 맛, 알코올 도수까지 배려했다. 먼저 웰컴 드링크로 하면발효(아래로 가라앉는 효모로 발효)에 의해 생산된 라이트 맥주가 등장했다. 쌀을 베이스로 양조한 알코올 도수 3.5%의 G.Menabrea E Figli Top Restaurant Light ...
  • 체코 플젠의 황금빛 유혹 … 홉의 향과 맛에 빠지다

    체코 플젠의 황금빛 유혹 … 홉의 향과 맛에 빠지다 유료

    ...로 진짜 플젠 맥주'란 뜻이다. 이 맥주가 탄생하기 전까지는 탁한 빛깔의 텁텁한 맛을 내는 에일(상면발효·효모를 띄워서 발효하는 방식) 맥주가 주류였다. 하지만 필스너 우르켈이 최초의 라거(하면발효·효모를 가라앉혀서 발효하는 방식) 맥주를 생산하면서 지금의 청량감 있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황금빛 맥주를 만들어냈다. “지난해 27만5000명이 공장을 찾았어요. 올해는 30만 명 이상이 찾아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