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취재일기] 교육부 깨알 규제, 쪼그라드는 대학 자율성
    [취재일기] 교육부 깨알 규제, 쪼그라드는 대학 자율성 유료 ... 앞서 지난해 교육부는 각 대학에 2022학년도 입시부터 정시(수능 위주 전형)를 30% 이상으로 늘리라고 요구했다. 단 내신 성적 위주로 뽑는 '학생부 교과 전형'이 30% 이상인 대학은 정시를 늘리지 않아도 된다는 조건을 걸었다. 학생부 교과 전형은 주로 지방대가 선택하는 전형 방식이다. 정시로 학생 선발이 어려운 지방대를 위한 일종의 '옵션'인 셈이다. ...
  • [김진국이 만난 사람] 서울대 텐-텐 프로젝트…10개 분야 세계 10위 안에 들겠다
    [김진국이 만난 사람] 서울대 텐-텐 프로젝트…10개 분야 세계 10위 안에 들겠다 유료 ... 새로운 걸 생각하는 창의적 학생을 뽑아야 하는데, 수능으로 해결될지 회의적입니다. 그래서 학생부 종합전형을 많이 해왔던 거고, 거기에 대해 국민이 신뢰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잖아요. 단기적으로는 ... 하겠다고 했다. “학생들이 입학할 때까지 사실 협동생활을 거의 안 합니다. 옆의 친구도 내신 때문에 경쟁상대고. 우리가 키울 인재는 '함께 가는 지도자'입니다. RC를 하면 교수, 학생 ...
  • [김진국이 만난 사람] 서울대 텐-텐 프로젝트…10개 분야 세계 10위 안에 들겠다
    [김진국이 만난 사람] 서울대 텐-텐 프로젝트…10개 분야 세계 10위 안에 들겠다 유료 ... 새로운 걸 생각하는 창의적 학생을 뽑아야 하는데, 수능으로 해결될지 회의적입니다. 그래서 학생부 종합전형을 많이 해왔던 거고, 거기에 대해 국민이 신뢰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잖아요. 단기적으로는 ... 하겠다고 했다. “학생들이 입학할 때까지 사실 협동생활을 거의 안 합니다. 옆의 친구도 내신 때문에 경쟁상대고. 우리가 키울 인재는 '함께 가는 지도자'입니다. RC를 하면 교수,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