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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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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대학강사로 20년…강사법 탓 월 40만원 수업 하나 남아”

    “대학강사로 20년…강사법 탓 월 40만원 수업 하나 남아” 유료

    ... 가르치는 보람이 있었죠. 1학기 강의 전혀 못 맡은 강사 7834명 강사법 시행 앞둔 대학들, 시간강사는 줄이고 다른 비전임은 늘려.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 핑계로 부정적인 방식의 학사 개편을 진행 중이다. 관계 부처의 기계적인 대응도 문제”라고 비판했다. 천인성 기자, 박지영 인턴기자(고려대 한국사) guchi@joongang.co.kr
  • [세계로 뻗는 대학 - 충청권 수시특집] 글로벌 교육, 혁신 캠퍼스 … '미래형 인재' 키우는 충청권 대학들

    [세계로 뻗는 대학 - 충청권 수시특집] 글로벌 교육, 혁신 캠퍼스 … '미래형 인재' 키우는 충청권 대학들 유료

    건양대, 극동대, 나사렛대, 단국대, 백석대, 선문대, 우송대, 청운대, 한국기술교육대, 한남대, 한밭대, 호서대 등 충청권 12개 대학이 특성화 전략으로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적극 적인 학생 취업 지원 등이 주요 전략이다. 프리랜서 김성태 대학이 위기다. 대학정원 대비 입학생이 2024년이면 12만4000명이나 줄어든다고 한다. 향후 십여 년 동안 ...
  • “전문대→평생교육대 전환, 만학도 정원 외 입학 허용을”

    “전문대→평생교육대 전환, 만학도 정원 외 입학 허용을” 유료

    ━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협의회장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협의회 회장이 전문가를 만드는 힘을 주제로 한 '전문대학 브랜드 송'이 적힌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경빈 기자 학생 수 급감으로 대학들이 벼랑 끝에 섰다. 당장 올해 고3이 치르는 2020학년도 입시부터 대학 입학 가능 학생 수(47만9376명)가 대입 정원(49만7218명)보다 2만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