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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
(韓國先 / HAN GUK SUN)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경북일보 대표이사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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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교육 핵심은 '디자인 싱킹'…빅데이터·인문학 융합해야

    고등교육 핵심은 '디자인 싱킹'…빅데이터·인문학 융합해야 유료

    ... 동기다.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미국 오리건주립대에서 공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 강사와 교수를 거쳐 2000년 단국대로 옮겼다. 2011 하계유니버시아드 및 2010 세계청소년올림픽 한국선수단장을 역임하는 등 스포츠 발전에 열정을 보였다. 테니스와 스키 실력이 수준급이다. 」 양영유 교육전문기자/중앙콘텐트랩 yangyy@joongang.co.kr ※총장 열전은 크로스미디어로 ...
  • 고등교육 핵심은 '디자인 싱킹'…빅데이터·인문학 융합해야

    고등교육 핵심은 '디자인 싱킹'…빅데이터·인문학 융합해야 유료

    ... 동기다.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미국 오리건주립대에서 공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 강사와 교수를 거쳐 2000년 단국대로 옮겼다. 2011 하계유니버시아드 및 2010 세계청소년올림픽 한국선수단장을 역임하는 등 스포츠 발전에 열정을 보였다. 테니스와 스키 실력이 수준급이다. 」 양영유 교육전문기자/중앙콘텐트랩 yangyy@joongang.co.kr ※총장 열전은 크로스미디어로 ...
  • [단독 인터뷰] 최홍만 “링에 서니 눈앞이 캄캄…한국선 경기 안 뛰겠다”...패배 뒤엔 마음의 병 있었다

    [단독 인터뷰] 최홍만 “링에 서니 눈앞이 캄캄…한국선 경기 안 뛰겠다”...패배 뒤엔 마음의 병 있었다 유료

    최홍만은 10일 열린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12 무제한급 입식 스페셜 매치에서 1년 7개월 만의 국내 복귀전을 치렀다. 이날 최홍만은 1라운드 49초만에 KO패했다. 경기가 끝난 뒤, 수화기 넘어 들려온 최홍만의 목소리에는 떨림과 아쉬움이 전해졌다. IS포토 "이대로 계속 혼자 끙끙 앓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