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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영환 통역관 23세 김병옥, 유럽 첫 춘향전 한국어 강의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사그라진 '통일' 목소리…“통일한국 어떤 국가될지 고민해야”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사그라진 '통일' 목소리…“통일한국 어떤 국가될지 고민해야” 유료 ... 붕괴, 중국의 지배라는 세 가지 선택만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이 기대와 결렬로 롤러코스터를 타던 시점이라 북핵 문제도 화두가 됐다. 통 킴 전 미 국무부 한국어 수석통역관은 “핵이 있어야 정권이 유지되고 생존할 수 있다고 여기는 북한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핵 없이도 체제를 이어나갈 수 있다면 포기하겠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
  • 김정은 '1호 통역' 뉴페이스 신혜영…1차 때 김주성서 교체 유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7일 2차 정상회담에 김 위원장의 통역관으로 '뉴페이스' 여성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6월 12일 싱가포르 1차 정상회담 때 ... 한편 이연향 미 국무부 소속 통역국장은 1차 북·미 정상회담 때에 이어 또다시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어 통역을 맡았다. 백민정 기자 baek.minjeong@joongang.co.kr
  • 러시아 문화중심에 박경리 동상 들어섰다
    러시아 문화중심에 박경리 동상 들어섰다 유료 ... 세계적인 예술가들을 배출했다. 푸틴 대통령의 모교이기도 하다. 특히 동상이 세워진 동양학부 건물은 121년 전 한러 관계가 시작된 뜻깊은 장소다. 고종황제 말기인 1897년부터 20년간 한국인 통역관 김병옥이 세계 최초로 이곳에서 한국어 강의를 했다. 니콜라이 크로파체프 상트페테르부르크대 총장('러·한대화' 러시아측 조정위원장)은 “『토지』 1부 1권이 2016년 말 러시아어로 번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