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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김희선의 컷인] 실수보단 사고에 가까운 수영연맹의 '찬물 끼얹기'

    [김희선의 컷인] 실수보단 사고에 가까운 수영연맹의 '찬물 끼얹기'

    ... 여수에서 개최됐다. 지난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이번 대회는 당초 한국 수영의 유일무이한 스타로 손꼽히는 박태환(인천광역시청)의 불참으로 흥행 적신호가 켜졌다. 그러나 ... 13일, 여수 앞바다에서 열린 오픈워터 남자 5km 종목에 출전한 백승호(오산시청)와 조재후(한국체대)는 급하게 구한 수영모에 매직펜으로 'KOREA'라고 적어 경기를 치렀다. 수영모가 ...
  • '스키점프 맏형' 최흥철, FIS 대륙컵 3위 입상

    '스키점프 맏형' 최흥철, FIS 대륙컵 3위 입상

    ... 국가대표 최흥철(맨 오른쪽)이 메달권 입상자들과 함께 활짝 웃고 있다. [사진 대한스키협회] 한국 스키점프의 '살아 있는 전설' 최흥철(38ㆍ대한스키협회)이 국제대회 입상으로 건재를 과시했다. ... 더욱 정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함께 출전한 최서우(37ㆍ경기도스키협회)와 조성우(19ㆍ한국체대)는 각각 24위와 33위를 기록했다. 여자 스키점프 국가대표 1호 박규림(20ㆍ한국체대)은 ...
  • 국제대회 메달 '풍년'···이대로면 도쿄올림픽도 '펜싱 코리아'

    국제대회 메달 '풍년'···이대로면 도쿄올림픽도 '펜싱 코리아'

    ... 장민혁, 이승현.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2020 도쿄올림픽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펜싱이 최근 각종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휩쓸고 있다. 한국 펜싱은 최근 끝난 2019 나폴리 ... 4일 개인전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지난 7일 정재승(성남시청)-정한길(호원대)-최민서(한국체대)와 나란히 출전한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펜싱선수가 하계유니버시아드 2관왕에 오른 ...
  • '아! 아깝다' 권순우, 윔블던 탈락했지만 희망 봤다

    '아! 아깝다' 권순우, 윔블던 탈락했지만 희망 봤다

    한국 테니스에 새로운 희망이 떠올랐다. 권순우(22·CJ제일제당·당진시청)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 1회전에서 세계 9위 카렌 하차노프(23·러시아)를 상대로 끈질긴 플레이를 보여줬다. ... 챌린저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했다. 지난해 호주오픈에서 4강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정현(23·한국체대)이 부상으로 투어 대회를 쉬는 동안 권순우는 한국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정현의 공백이 길어지고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희선의 컷인] 실수보단 사고에 가까운 수영연맹의 '찬물 끼얹기'

    [김희선의 컷인] 실수보단 사고에 가까운 수영연맹의 '찬물 끼얹기' 유료

    ... 여수에서 개최됐다. 지난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이번 대회는 당초 한국 수영의 유일무이한 스타로 손꼽히는 박태환(인천광역시청)의 불참으로 흥행 적신호가 켜졌다. 그러나 ... 13일, 여수 앞바다에서 열린 오픈워터 남자 5km 종목에 출전한 백승호(오산시청)와 조재후(한국체대)는 급하게 구한 수영모에 매직펜으로 'KOREA'라고 적어 경기를 치렀다. 수영모가 ...
  • 국제대회 메달 '풍년'···이대로면 도쿄올림픽도 '펜싱 코리아'

    국제대회 메달 '풍년'···이대로면 도쿄올림픽도 '펜싱 코리아' 유료

    ... 장민혁, 이승현.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2020 도쿄올림픽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펜싱이 최근 각종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휩쓸고 있다. 한국 펜싱은 최근 끝난 2019 나폴리 ... 4일 개인전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지난 7일 정재승(성남시청)-정한길(호원대)-최민서(한국체대)와 나란히 출전한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펜싱선수가 하계유니버시아드 2관왕에 오른 ...
  • '빅3' 질주, 윔블던에서도 계속될까… 정현 공백 메울 권순우 활약도 기대

    '빅3' 질주, 윔블던에서도 계속될까… 정현 공백 메울 권순우 활약도 기대 유료

    ... 단식 '차세대 기수'로 꼽히는 팀과 알렉산더 츠베레프(5위·독일) 스테파노스 치치파스(6위·그리스)도 '빅3'의 아성을 깨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 지난해 한국인 최초로 윔블던 본선 시드 배정을 받고도 발목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던 정현(156위·한국체대)은 올해 대회에도 불참한다. 그러나 정현의 빈자리는 권순우(126위·CJ제일제당·당진시청)가 메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