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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리셋 코리아] 미·중 사이에서 '임도 보고 뽕도 따는' 시대는 끝났다
    [리셋 코리아] 미·중 사이에서 '임도 보고 뽕도 따는' 시대는 끝났다 유료 ... 많이 참석했다. 모임을 주관한 국회의원이 시의적절한 주제라고 소개했다. 의원들의 관심은 “한국은 미·중 사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라는 물음으로 요약됐다. 내 대답은 다음과 같았다. ... 낚아채지 못했다. 양쪽에 제대로 로맨스를 살리지 못한 채 '바람둥이'란 낙인이 찍혔다. 미·중의 한국 불신은 수년간 누적되며 미덥지 못한 파트너라는 인식을 심어줬다. 한국 외교부 장관은 2015년 ...
  • [이하경 칼럼] 줏대없이 강대국 눈치나 보면 무시당하다 죽는다
    [이하경 칼럼] 줏대없이 강대국 눈치나 보면 무시당하다 죽는다 유료 이하경 주필 미국이냐, 중국이냐. 마침내 한국이 결정적인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에 직면했다. 미국은 한국이 화웨이 통신장비를 쓸 경우 군사·안보 정보공유를 중단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 핵심국가인 독일은 미국과 가깝다.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미국 주도의 러시아 제재에 가세했다. 외교부 장관이 공개적으로 러시아의 크림반도 침공을 비난했다. 그러나 경제적으론 러시아와 끈끈하다. ...
  • [이상언 논설위원이 간다] 우리는 아직도 '생존수영'을 가르치지 않는다
    [이상언 논설위원이 간다] 우리는 아직도 '생존수영'을 가르치지 않는다 유료 ... 프로그램을 만들자고 교육 당국자들에게 여러 차례 얘기했는데 귀담아듣지를 않는다”고 말했다. 한국해양안전협회 교육위원장인 유 교수는 “외국에선 이렇게 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냥 흉내만 낸다”고 ... 아닌가? 세월호 참사 뒤 수난(水難)으로 인명이 희생되면 온 나라가 '패닉' 상태가 된다. 외교부 장관이 외국 현장으로 날아가고, 대통령이 구조대 급파를 지시한다. 그런데 정작 우리가 하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