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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한동민
한동민 (韓東珉 )
출생년도 1966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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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윌슨은 오늘도 웁니다…7이닝 1자책에도 3패 위기
    윌슨은 오늘도 웁니다…7이닝 1자책에도 3패 위기 ... 마운드를 김대현에게 넘겨 시즌 3패(4승) 위기에 몰렸다. 9일 키움전 8이닝 2실점 패전, 15일 롯데전 6이닝 3실점 무승으로 이어진 불운이 이날도 계속됐다. 1회는 깔끔했다. 한동민과 최정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 세우면서 삼자범퇴. 2회도 투아웃까지 막힘 없이 잡았다. 하지만 이후 불운이 찾아왔다. 고종욱에게 우전 안타를 내준 뒤 유격수 오지환이 평범한 땅볼을 놓치면서 ...
  • 선두타자 출루 막은 서폴드, 6이닝 무실점으로 2승 기회
    선두타자 출루 막은 서폴드, 6이닝 무실점으로 2승 기회 ... 2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회부터 6회까지 선두 타자를 단 한 차례도 출루시키지 않고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갔다. 1회 1-0 리드를 안고 마운드에 오른 서폴드는 1사 후 한동민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최정을 삼진, 정의윤을 3루수 땅볼로 각각 잡아내고 이닝을 마쳤다. 2회는 삼자범퇴. 3회엔 1사 후 최항에게 우전 안타를 맞고 노수광을 볼넷으로 내보내 1사 1·2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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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SK, 한화 17-2로 대파하고 5연승 질주 ...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SK는 8일 인천 SK 행복 드림 구장에서 열린 1회에만 9점을 뽑으며 17대 2 대승을 거뒀습니다. SK는 제구 난조에 시달린 한화 선발 투수 김민우를 상대로 한동민이 홈런 2개를 포함해 4타수 3안타 7타점을 올리는 등 이번 시즌 팀 최다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JTBC 핫클릭 김연아, 아이스쇼 새 갈라곡 공개…이번엔 '애틋함' LG, 키움 상대로 ...
  • "힘이 빠지는 투구수 안다" 요키시, 95구 안팎에서 관리 예정
    "힘이 빠지는 투구수 안다" 요키시, 95구 안팎에서 관리 예정 ... 정확히 5할(12타수 6피안타)이다. 6회를 마무리하는 게 쉽지 않은 이유다. 4월 30일 인천 SK전에서도 비슷했다. 7-1로 앞선 6회 아웃카운트 2개를 잘 잡은 뒤 안타(최정)-볼넷(한동민)-사구(정의윤)을 허용한 뒤 로맥에게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맞고 추격을 허용했다. 장정석 감독은 요키시의 전체적인 투구엔 만족하고 있다. 장 감독은 "선발이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잘 키운 2번, 4번 타자 안 부럽다
    잘 키운 2번, 4번 타자 안 부럽다 유료 ... 선구안 좋은 페르난데스에게 2번을 맡겨 공격력을 극대화했다. 지난해에도 두산은 비슷한 전략을 사용했다. 타율 0.333, 22홈런의 최주환이 2번에 가장 많이 기용됐다. SK도 거포 한동민을 2번에 배치해 재미를 봤다. '2번 박병호' 전략을 포기한 키움도 강한 2번을 쓰고는 있다. 3~5번 클린업트리오였던 김하성이 2번으로 나섰다. 김하성은 지난해 단 한 번도 2번으로 나온 ...
  • 잘 키운 2번, 4번 타자 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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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 예고한 이대은, '5연패' kt의 유일한 전리품 유료 ... 3회도 연속 삼자범퇴로 끝냈다. 3회 선두 타자 제이미 로맥과 승부에선 먼저 3볼에 몰리고도 연이어 스트라이크 3개를 던져 루킹 삼진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4회 2사 이후엔 최정과 한동민에게 연속 볼넷을 내줘 제구가 흔들리는 듯했지만, 정의윤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내 위기를 벗어났다. 5회 들어서야 첫 안타가 나왔다. 1사 이후 로맥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후속 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