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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한동민
(韓東珉 )
출생년도 1966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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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별들의 잔치'에서도 주인공이었던 '1등 팀' SK

    '별들의 잔치'에서도 주인공이었던 '1등 팀' SK

    ... 선발투수 김광현, 불펜 투수 김태훈, 마무리 투수 하재훈, 내야수 제이미 로맥·최정, 외야수 고종욱까지 총 6명이 포함됐다. 이어 감독 추천 선수로 외야수 김강민이 뽑혔고, 또 다른 외야수 한동민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된 구자욱(삼성)의 대체 선수로 추가 발탁됐다. 결과적으로 지난 21일 열린 올스타전 무대는 'SK 잔칫상'이 됐다. 인원 수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
  • 기아차, KBO 올스타전 MVP에게 K7 프리미어 증정

    기아차, KBO 올스타전 MVP에게 K7 프리미어 증정

    기아자동차는 2019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한동민에게 K7프리미어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동민(SK 와이번스)은 21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을 올려 팀의 9-7 역전승을 이끌며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돼 프리미엄 ...
  • 별명 따라 변신한 선수들…양보 없는 승부로 추억 선물

    별명 따라 변신한 선수들…양보 없는 승부로 추억 선물

    ... 빠른 발로 내야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올스타전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하지만 웃음은 잠시, 선수들은 진지하게 맞섰습니다. 차례로 마운드에 오른 투수들은 전력으로 공을 던졌습니다. 한동민이 2점을 먼저 뽑아내자 곧바로 김현수가 오른쪽 담장을 넘기며 응수했습니다. 경기 전에는 그라운드에서 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낙하산을 매고 달리고 미끄러운 장애물도 넘으면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 NC 올스타 4인, NC파크에서는 최고 인기 선수

    NC 올스타 4인, NC파크에서는 최고 인기 선수

    ... 후반에 역전이 나오며 5구단 팬을 하나로 묶었다. 경기는 드림(삼성·롯데·두산·SK·KT) 올스타가 나눔(KIA·한화·키움·LG·NC)에 9-7로 승리했다. 4안타 ·5타점을 기록한 한동민(SK)는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됐다. 올해 신설된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제이미 로맥이 선정됐다. 이벤트와 본 경기에서 NC 선수들이 돋보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홈팬들의 큰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별들의 잔치'에서도 주인공이었던 '1등 팀' SK

    '별들의 잔치'에서도 주인공이었던 '1등 팀' SK 유료

    ... 선발투수 김광현, 불펜 투수 김태훈, 마무리 투수 하재훈, 내야수 제이미 로맥·최정, 외야수 고종욱까지 총 6명이 포함됐다. 이어 감독 추천 선수로 외야수 김강민이 뽑혔고, 또 다른 외야수 한동민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된 구자욱(삼성)의 대체 선수로 추가 발탁됐다. 결과적으로 지난 21일 열린 올스타전 무대는 'SK 잔칫상'이 됐다. 인원 수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
  • 구자욱·강백호·양의지 부상, 올스타전 한동민·로하스·한승택으로 교체

    구자욱·강백호·양의지 부상, 올스타전 한동민·로하스·한승택으로 교체 유료

    (왼쪽부터) SK 한동민·kt 로하스·KIA 한승택. IS포토 올스타전 베스트12에 선정된 일부 선수가 부상으로 나설 수 없게 되면서 대체 선수가 선정됐다. 오는 20일 창원NC파크에서 개최되는 올스타전에 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 베스트로 선정된 구자욱(삼성)과 강백호(kt ·이상 드림 올스타) 포수 양의지(NC ·나눔 올스타)는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 ...
  • [김인식 클래식] 두산, 올해 SK와 게임 차 왜 이리 벌어지나?

    [김인식 클래식] 두산, 올해 SK와 게임 차 왜 이리 벌어지나? 유료

    ... 힘겹다 . 두산은 SK 와 전체적으로 비슷한 전력을 유지하는 듯 보이지만, 마운드와 장타력에서 SK 보다 약한 편이다 . SK 는 최정과 제이미 로맥(이상 20홈런) 한동민(10홈런) 등 확실한 장타력을 갖춘 선수들이 즐비하고 , 김강민과 이재원·나주환 등 오랜 세월 동안 큰 경기의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 포진해 있다 . 외국인 투수를 제외한 마운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