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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반도 총성 사라졌지만, 북한 핵무기 위협은 현실화됐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반도 총성 사라졌지만, 북한 핵무기 위협은 현실화됐다 유료 ... 북핵 제거 위한 군사옵션을 발동하려는 과정에서 조성된 긴장감도 없어졌다. 빈센트 브룩스 전 한미연합사령관은 지난 1월 25일 미 PBS방송에서 “(대북 선제공격에) 모든 방안을 계획했다”고 ...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을 생략하더니, 올 3월엔 키리졸브(KR)연습까지 방어 위주의 반쪽 훈련만 했다. UFG연습은 북한군 전면 남침에 대비한 연합훈련이고, KR연습은 유사시 미군의 한반도 ...
  • 한·미 전작권 전환 가속도…“9월 한국군 작전운용능력 검증”
    한·미 전작권 전환 가속도…“9월 한국군 작전운용능력 검증” 유료 ... 열린 패트릭 섀너핸 미 국방장관 대행과의 회담에서 “최근 박한기 합참의장과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이 특별상설군사위원회(SPMC)를 열었다”고 밝혔다. 특별상설군사위원회는 전작권 전환 ... 검증은 전작권 전환의 조건이 마련됐는지 알아보는 첫 단계다. 섀너핸 장관 대행은 이날 “연합훈련을 축소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라며 “정 장관과 9월 훈련을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 눈치 보기식 반쪽으로 축소된 한·미 연합훈련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 눈치 보기식 반쪽으로 축소된 한·미 연합훈련 유료 ... 어떻게 돌변할지 의문이다. 이런 가운데 '19-1 동맹'으로 이름이 바뀐 키리졸브(KR) 한·미 연합훈련을 지난 12일 종료했다. 연합사 임무의 핵심인 훈련 규모는 축소했고, 중요한 대목은 생략했다. 지난해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취소에 이어서다. 연합사 출신 예비역 장교들은 하나같이 걱정이다. 주한미군이 참가하는 훈련을 수정하면? “훈련이 축소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