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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에너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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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남북 혈맥 이어줄 DMZ '평화의 다리' 놓여질까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남북 혈맥 이어줄 DMZ '평화의 다리' 놓여질까 유료

    ... 복원에 인프라 건설이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기대에서다. 지난 29일 서귀포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린 '한반도 번영을 위한 인프라 협력' 특별세션 현장을 찾아 그 가능성을 ... 당국이 아니라 남북한과 국제사회의 민간이 건설 비용을 모아 지구촌 마지막 냉전과 분단의 현장에 한반도 평화의 가교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김병석 연구위원은 “교량 1mm 건설에 100달러의 비용을 ...
  • 이렇게 밥 먹는 세상 올지 모릅니다

    이렇게 밥 먹는 세상 올지 모릅니다 유료

    ... 셰프가 준비했다. 윤 셰프는 “저는 만성폐쇄성 호흡기 질환자다. 미세먼지는 저한테는 바로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서 남의 일 같지 않다”며 행사를 기획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반도평화에너지센터의 이병령 이사장도 “서울에서 가장 공기 나쁜 곳을 골라서 초대를 했는데, 막상 와서 보니까 민망하다”면서도 “미세먼지의 해악을 느껴보겠다고 와준 데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반도평화에너지센터는 ...
  • [알림] 광화문광장 레스토랑 '미세먼지 속의 다이닝'

    [알림] 광화문광장 레스토랑 '미세먼지 속의 다이닝' 유료

    반기문 매일 아침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이제 일상이 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의 심각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중앙일보는 한반도평화에너지센터와 함께 광화문 광장에 하얀 테이블보를 깐 식탁에서 '미세먼지 속의 다이닝'을 진행합니다. 광화문 광장에서 300여 명이 저녁 식사를 하면서 미세먼지의 심각성과 그 폐해를 느끼고 극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