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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한성대
한성대 (韓成大 )
출생년도 1953년
직업 교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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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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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일할 생각 없는 한국 '니트족' 청년 18%…일본·독일의 2배
    일할 생각 없는 한국 '니트족' 청년 18%…일본·독일의 2배 유료 ... 방안'에 따르면 청년 구직 단념자 수도 2014년부터 해마다 증가 추세다. 전체 연령의 구직 단념자 수는 2014년 39만4000명에서 2018년 52만4000명으로 늘었다. 박영범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구직활동을 해도 원하는 직장을 얻지 못하니 좌절감을 느끼는 청년이 많다는 얘기”라며 “경기 둔화에 인구 구조, 대졸자 수 등을 감안할 때 니트족의 비중이 당분간 낮아지기는 ...
  • 강원 산불 이재민 발구르는데, 성금 420억 왜 현장 안 갈까 유료 ... 말한다. 안병희 행안부 민간협력과장은 "민간 성금은 세금이 아니어서 정부는 의견을 낼 뿐”이라고 말했다. 류양지 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과장은 "민간 성금에는 관여할 수 없다”고 했다. 이창원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는 "시급성이 있는 사안인 만큼 어려운 주민을 위해 정부가 나서야 한다. 정부가 사회재난 성금 지원 기준을 일원화할 필요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상재·김태호 기자, 고성=박진호 ...
  • 숙박·음식점 종업원 70%가 월급 200만원 미만
    숙박·음식점 종업원 70%가 월급 200만원 미만 유료 ...명) 등의 순으로 많이 줄었다. 민간 소비가 부진한 데다, 상대적으로 저임금 취업자가 많은 산업·직업군이라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감소의 타격이 더 컸다는 분석이다. 박영범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전반적으로 취약계층이 많이 일하는 곳으로 분류되는 업종에서 타격을 받은 상황”이라며 “계속 이어지는 경기 부진의 영향에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제 시행이 충격을 배가시켰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