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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덕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한용덕
(韓容德 / HAN,YONG-DEOK)
출생년도 1965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한화이글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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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20일 투구수 74개' 한화 박윤철, 21일 1군 말소…"10일 후 재등록"

    '20일 투구수 74개' 한화 박윤철, 21일 1군 말소…"10일 후 재등록"

    21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한화 오른손 투수 박윤철. IS 포토 한화 오른손 투수 박윤철(23)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21일 대전 삼성전에 앞서 엔트리 조정을 단행했다. 이날 경기에 선발 등판하는 김진영을 1군에 등록하면서 박윤철을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부진에 따른 선수 이동은 아니다. 박윤철은 전날 경기에 두 번째 투수로 ...
  • 장민재 아닌 김진영, 한화가 '임시' 선발을 운영하는 이유

    장민재 아닌 김진영, 한화가 '임시' 선발을 운영하는 이유

    올 시즌 많은 이닝을 소화하면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던 한화 장민재. 한용덕 한화 감독은 장민재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21일 대전 삼성전에 `임시` 선발 김진영을 내세운다. IS 포토 한화 국내 선발 장민재(29)가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건너뛴다. 한화는 21일 대전 삼성전 선발로 오른손 투수 김진영(27)을 예고했다. 김진영은 2017 신인드래프트에서 ...
  • '허리 통증' 한화 채드 벨, 22일 불펜…주말 두산전 복귀 예정

    '허리 통증' 한화 채드 벨, 22일 불펜…주말 두산전 복귀 예정

    한화 외국인 투수 채드 벨(30)의 1군 복귀가 임박했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20일 대전 삼성전에 앞서 "채드 벨은 수요일(22일)에 불펜 피칭을 할 계획이다. 괜찮으면 주말에 나간다"고 밝혔다. 채드 벨은 지난 12일 훈련을 마친 뒤 허리 통증을 느꼈다. 당시엔 큰 부상으로 여겨지지 않아 엔트리 말소 없이 상태를 체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통증이 심해져 ...
  • [포토]한용덕감독,입가에 미소

    [포토]한용덕감독,입가에 미소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한화 경기가 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한화가 5-4로 승리했다. 경기종료후 한용덕 감독과 선수들이 하이파이브 하고있다.. 고척=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08.18.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채드벨 허리 통증에 놀란 가슴 쓸어내린 한화

    채드벨 허리 통증에 놀란 가슴 쓸어내린 한화 유료

    ... 목표 의식이 좀처럼 생기지 않았다. 직전 등판인 7일 잠실구장에선 '천적'이던 두산을 상대로도 5⅓이닝 4실점으로 돌아서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그런 채드 벨을 안쓰럽게 여긴 한용덕 한화 감독이 "그래도 채드 벨 덕분에 우리가 승리 발판을 마련했다"고 다독이기도 했다. 채드 벨은 흔들리는 한화 마운드의 몇 안 되는 희망이다. 한화는 채드 벨이 등판하는 경기를 꼭 잡아야 ...
  • 결국 깨어진 평행이론, '최하위' 한화의 운명은?

    결국 깨어진 평행이론, '최하위' 한화의 운명은? 유료

    ... 고른 뒤 3일에야 깨졌다. 롯데는 다시 승리해 3연승을 달렸지만, 한화의 기세는 두 경기 만에 꺾였다. 그렇게 한화의 최하위 악몽이 찾아왔다. 지난 시즌의 영광은 온데간데없다. 한화는 한용덕 감독 부임 첫 해인 지난해 정규시즌을 3위로 마쳐 11년 만에 기적같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한화의 고질적 약점 가운데 하나였던 불펜이 환골탈태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뒷받침했다. 하지만 ...
  • 결국 깨어진 평행이론, '최하위' 한화의 운명은?

    결국 깨어진 평행이론, '최하위' 한화의 운명은? 유료

    ... 고른 뒤 3일에야 깨졌다. 롯데는 다시 승리해 3연승을 달렸지만, 한화의 기세는 두 경기 만에 꺾였다. 그렇게 한화의 최하위 악몽이 찾아왔다. 지난 시즌의 영광은 온데간데없다. 한화는 한용덕 감독 부임 첫 해인 지난해 정규시즌을 3위로 마쳐 11년 만에 기적같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한화의 고질적 약점 가운데 하나였던 불펜이 환골탈태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뒷받침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