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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화의 생활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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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한은화의 생활건축] 왜 아파트 층고는 2.3m일까

    [한은화의 생활건축] 왜 아파트 층고는 2.3m일까 유료

    한은화 건설부동산팀 기자 아파트의 평균 층고는 2.3m다. 최근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 수가 사상 처음으로 50%를 넘었다고 한다. 인구의 절반 이상이 2.3m 높이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셈이다. 공간의 생김새에는 다 이유가 있다. 층고의 경우 주택법에 최소 높이를 정해놨다. 거실 및 침실의 천장 높이는 2.2m 이상, 천장 위 전기 ...
  • 담장 없애랬더니 집 요새화…판교의 '중정형' 단독주택

    담장 없애랬더니 집 요새화…판교의 '중정형' 단독주택 유료

    [한은화의 공간탐구생활] 판교에 있는 중정형 집의 모습. 마당은 집 안으로 끌어들이고 내부가 보이지 않게 길쪽으로 최대한 벽을 붙였다. [사진 네이버 로드뷰] 담장을 없애랬더니 집이 ... 지구단위계획이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피고 좀 더 정밀하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관련기사 [한은화의 공간탐구생활] 집이 살아 ...
  • [한은화의 생활건축] 조국의 해운대 빌라

    [한은화의 생활건축] 조국의 해운대 빌라 유료

    한은화 건설부동산팀 기자 부산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 있는 한 빌라가 세간에 오르내린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차명 소유 논란에 휩싸인 우성 빌라(사진)다. 1995년 완공됐다. ... 공동주택이지만, 옛 동네의 모습을 닮았다. 단지 내부의 골목길과 마당을 지나 가가호호 진입한다. 건축가는 “말이 공동주택이지, 공동으로 생활하면서 주고받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게 아파트의 문제”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