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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소액주주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취재일기] 한전이 오죽하면 반기 들었을까

    [취재일기] 한전이 오죽하면 반기 들었을까

    ... '경고장'일까. 한국전력 이사회가 지난 21일 정부의 여름철 전기요금 인하안에 '반기'를 들었다. 한전은 정부 지분이 51%가 넘는 전력 공기업이다. 이사회가 거수기 노릇을 할 때가 많았는데, 이번 ... 뻔한 상황에서 정부 방침에 따라 추가 손실을 수용하는 건 누가 봐도 회사를 해치는 결정이다. 한전 소액주주들은 “정부 개편안을 의결하면 이사진을 배임죄로 고발하겠다”고 공언했다. 한전 이사회는 ...
  • [취재일기]2874억원 손실…한전을 배임의 시련에 들게하지 마라

    [취재일기]2874억원 손실…한전을 배임의 시련에 들게하지 마라

    ... '경고장'일까. 한국전력 이사회가 지난 21일 정부의 여름철 전기요금 인하안에 '반기'를 들었다. 한전은 정부 지분이 51%가 넘는 전력 공기업이다. 이사회가 거수기 노릇을 할 때가 많았는데, 이번 ... 한전은 지난해 1조1745억원의 적자를 냈다. 올 1분기에도 6299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한전 소액주주들은 “왜 잘못 없는 회사가 정부 정책의 손실을 떠안아야 하느냐”며 “정부 개편안을 ...
  • 한전 '누진제 완화' 개편안 보류…올여름 전기료는?

    한전 '누진제 완화' 개편안 보류…올여름 전기료는?

    ... 올라가는 기준점을 다른 달보다 높이는 방안입니다. 문제는 비용 부담입니다. 요금이 내려가는 만큼 한전의 부담은 매년 2500억 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1일) 회의에서는 정부가 ... 이사회를 통과하면 소급적용을 해서 예정대로 요금 부담을 낮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전 소액주주들이 소송전까지 예고하며 이사회를 압박하고 있어 통과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 [이 시각 뉴스룸] '누진제 완화' 덜컹…한전 이사회, 개편안 보류

    [이 시각 뉴스룸] '누진제 완화' 덜컹…한전 이사회, 개편안 보류

    1. '누진제 완화' 덜컹…한전 이사회, 개편안 보류 [앵커] 한국전력 이사회가 여름철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개편안의 의결을 미루기로 했습니다. 원래 정부의 ... 추산됩니다. 문제는 한전의 부담도 매년 2500억원 이상 늘어날 것이란 점인데요. 정부는 일단 한전이 부담하고, 나중에 정부가 지원해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한전 소액주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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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취재일기] 한전이 오죽하면 반기 들었을까

    [취재일기] 한전이 오죽하면 반기 들었을까 유료

    ... '경고장'일까. 한국전력 이사회가 지난 21일 정부의 여름철 전기요금 인하안에 '반기'를 들었다. 한전은 정부 지분이 51%가 넘는 전력 공기업이다. 이사회가 거수기 노릇을 할 때가 많았는데, 이번 ... 뻔한 상황에서 정부 방침에 따라 추가 손실을 수용하는 건 누가 봐도 회사를 해치는 결정이다. 한전 소액주주들은 “정부 개편안을 의결하면 이사진을 배임죄로 고발하겠다”고 공언했다. 한전 이사회는 ...
  • 여름 전기료 인하냐, 누진제 폐지냐 '팽팽' 유료

    ... 3600여억원(지난해 기준)될텐데 이를 한전 자체 경영에서 소화할지 아니면 국민 세금에서 지원할지 명확히 해달라”고 말했다. 한전 주주들은 전기요금이 인하될 경우 한전 손실이 커진다며 반발했다. 장병천 한전소액주주행동 대표는 “조만간 배임 명목으로 한전에 민형사상 소송을 할 것”이라면서 “물건(전기)을 팔수록 손해 보는 기업은 상장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저소득층은 ...
  • 여름 전기료 인하냐, 누진제 폐지냐 '팽팽' 유료

    ... 3600여억원(지난해 기준)될텐데 이를 한전 자체 경영에서 소화할지 아니면 국민 세금에서 지원할지 명확히 해달라”고 말했다. 한전 주주들은 전기요금이 인하될 경우 한전 손실이 커진다며 반발했다. 장병천 한전소액주주행동 대표는 “조만간 배임 명목으로 한전에 민형사상 소송을 할 것”이라면서 “물건(전기)을 팔수록 손해 보는 기업은 상장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저소득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