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글로벌 아이] 정치인과 다른 이경미와 무라지의 얼굴
    [글로벌 아이] 정치인과 다른 이경미와 무라지의 얼굴 유료 서승욱 도쿄총국장 시즈오카현립대에서 곧바로 달려왔다는 '지한파 교수' 오쿠조노 히데키(奧園秀樹)는 이렇게 말했다. “기타의 작은 소리가 피아노 소리에 묻히지 않도록 늘 무라지의 소리를 듣고 표정을 보며 연주한다는 피아니스트 이경미의 말에 큰 감동을 받아 찾아왔다. 그런 배려가 한·일 관계에도 필요할 듯싶다.” 가족, 지인들과 총출동했다는 60대 재일 사업가 ...
  • 11년 새 가장 빨리 온 폭염…'무더위와 전쟁' 땀나는 지자체
    11년 새 가장 빨리 온 폭염…'무더위와 전쟁' 땀나는 지자체 유료 ...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폭염으로 4526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했다. 온열 질환은 더위 때문에 생기는 열탈진·열사병·경련 등을 가리킨다. 이 가운데 48명이 숨졌다. 태풍·호우·한파 사망자를 모두 더한 것(16명)보다 인명 피해가 컸다. 최근 5년 평균과 비교해 온열 질환자는 집안(98→624명)에서, 열대야가 발생하는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291→1040명)에 ...
  • 지한파 오구라 “일본의 반한(反韓), 반한국 아닌 반한국인”
    한파 오구라 “일본의 반한(反韓), 반한국 아닌 반한국인” 유료 오구라 가즈오 “일본인의 반한(反韓)은 '반한국'이라기 보다는 '한국인이 괘씸하다' 쪽에 가깝다. (반대로)한국의 반일(反日)이 꼭 '반 일본인'인 건 아니다. 일본과 일본인을 나눠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인도 한국인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한국을 사랑하는 외교관'으로 통하는 오구라 가즈오(小倉和夫·80·사진) 전 주한일본대사(197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