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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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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해경서 '흥진호 연락 두절' 알렸지만 반응 없었던 청와대·해군 유료

    북한에 나포됐다가 귀환한 어선 '391흥진호' 사건과 관련, 해경은 당시 상황을 청와대와 총리실·해군본부 등에 곧바로 전파했던 것으로 중앙일보 취재에서 확인됐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은 북한이 송환 방침을 발표할 때까지 나포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고 국회에서 발언해 정부 고위 당국자들의 안일한 안보의식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
  • [취재일기] 북한 핵과 미사일의 불편한 진실

    [취재일기] 북한 핵과 미사일의 불편한 진실 유료

    정용수정치부 기자 2013년 5월 18일, 서울 용산의 합동참모본부 상황실이 부산하게 움직였다. 북한이 동해안에서 뭔가를 쐈는데, 종류가 확인이 되지 않아서였다. 거리상으로는 '독사'로 ... 방사포를 개발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한강 이남으로 이전하는 평택 미군기지, 나아가 육해공군 본부가 있는 계룡대를 노리고 있다는 개발 의도도 담았다. 그러나 당시 군은 “지구상에 그런 무기는 ...
  • [분수대] 배신하는 '열심히'

    [분수대] 배신하는 '열심히' 유료

    ... 장관은 열심히 일하는 관료다. 공직자 중에서 그만큼 성실한 사람을 찾기 쉽지 않다. 지난해 4월 언론 합동인터뷰에서 그는 “장관 끝날 때까지 1년 365일 매일 출근하겠다”고 말했다. 그때까지 그는 단 하루도 쉬지 않았고 약속은 이행되고 있다. 출장 중이 아니면 휴일에도 상황실에 꼭 들른다. 식사 자리에서도 일 얘기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않는다. 분위기가 딱딱해진다 싶으면 농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