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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러·중에 불붙은 극초음속 무기…한국은 낮잠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러·중에 불붙은 극초음속 무기…한국은 낮잠 유료

    ...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 반대로 미국이 극초음속 무기로 무장하면 괌 부근의 잠수함이나 전략폭격기로 중국의 주요 표적을 15분 이내에 타격할 수 있다. 신영순 전 합참 무기체계조정관 얘기다. 중국군 전방지휘소, 방공미사일, 탄도미사일 기지는 물론, 심지어 움직이는 차량까지 파괴할 수 있다. 따라서 미국은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에 따른 영향력 확장에 대응하고, ...
  • “총대 멜 사람?” 소령 압력에 말년 병장이 허위로 자수

    “총대 멜 사람?” 소령 압력에 말년 병장이 허위로 자수 유료

    ... ◆지휘부에 늑장 보고한 해군 =국방부는 14일 보도자료를 내 국방부는 14일 보도자료를 내 4일 상황이 신속히 군 지휘부로 보고됐다고 강조했다. 국방부 해명은 이렇다. 박한기 합참의장은 4일 거동수상자 상황에 대해 5일 구두보고를 들었다. 하지만 이어진 허위 자백 종용은 9일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에게까지만 보고됐다. 작전 상황이 아니라는 이유로 합참의 작전본부에만 ...
  • [사설] 해군2함대의 '허위 자수' 사건…철저 조사해 엄중 문책해야 유료

    ... 보는 측면도 의심이 가는 대목이다. 더 큰 문제는 해당 부대와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이 이 사건을 1주일 가까이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숨겼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박한기 합참의장은 사건 발생 7일 만에 군 출신인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의 문의를 받고서야 상황을 파악했다. 김 의원의 제보가 없었으면 이 사건은 군 수뇌부도 모른 채 묻혀버렸을 것이다. 힘없고 무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