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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노동절 연휴 인파…식당 대기자 6300명, 자정 넘어 “자리 났어요”

    중국 노동절 연휴 인파…식당 대기자 6300명, 자정 넘어 “자리 났어요” 유료

    중국 노동절 연휴에 인파가 몰린 상하이 와이탄에 무장경찰로 구성된 인간 신호등이 등장했다.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은 중국의 연휴 기간 중국 여행을 하는 경우에 딱 들어맞는다. 너도나도 나들이에 나선 엄청난 중국인 여행 물결로 인해 밥 먹는 것은 물론 집에 돌아오는 것 또한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중국의 노동절...
  • 유홍준 “中 둔황 막고굴 다녀오니 석굴암이 더 커 보여”

    유홍준 “中 둔황 막고굴 다녀오니 석굴암이 더 커 보여” 유료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는 중국의 석굴사원을 가리켜 '천 년을 두고 조성된 옥외 불상 박물관“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유 교수가 '이제까지 보아온 열반상 중 가장 아름답게 표현된 명작“이라고 소개한 란저우 병령사 석굴의 와불상. [사진 창비] “둔황(敦煌) 답사는 고행과 감동이 계속 교차하는 꿈결 같은 여로였다.” 만 일흔이 되는 해를 앞두고 유홍준(70·...
  • [신경진의 서핑 차이나] 깜깜한 철로까지 경찰 잠복…중국, 김정은 열차 철벽 경호

    [신경진의 서핑 차이나] 깜깜한 철로까지 경찰 잠복…중국, 김정은 열차 철벽 경호 유료

    26일 오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 전용열차가 베트남 동당역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 중국웨이보 캡처] 26일 오전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핑샹 국경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전용열차가 지나고 있다. 신경진 기자 가로등 하나 없는 암흑. 단둥(丹東) 도심에서 20여㎞ 떨어진 진탕루(金湯路)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시동을 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