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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진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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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올해의 차] 남성적 스타일링에 여성적 섬세함 … 몸집은 커도 날렵 !

    [2019 올해의 차] 남성적 스타일링에 여성적 섬세함 … 몸집은 커도 날렵 ! 유료

    ... 육중한 대형 SUV임에도 뛰어난 주행성능을 보인 점도 높은 점수를 받은 요인이었다. 가혹한 심사현장에서 브레이크와 타이어 타는 냄새가 짙어질수록 심사위원들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현대차는 ... 시작되는데, 인간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를 적용한 실내 감성 품질은 차량의 만족도를 높였다. 허승진 심사위원(국민대학교 자동차 공학 전문대학원장)은 “남성적인 스타일링과 여성적인 섬세한 실내 ...
  • [2019 올해의 차] 안전성 높이고 디자인은 차별화 … '세단다운 고급스러움과 품격 담아'

    [2019 올해의 차] 안전성 높이고 디자인은 차별화 … '세단다운 고급스러움과 품격 담아' 유료

    ... 상품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지수 심사위원(국민대 총장)은 “진정한 고급 승용차”라는 말로 심사평을 대신했다. 이남석 심사위원(중앙대 교수)은 “수입차와 비교해도 경쟁 우위가 있는 기아차의 역작”이라고 평했다. 허승진 심사위원(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장)은 “가격 대비 성능과 만족도가 높아 시장에서의 호응이 좋다”고 말했다. 2012년 1세대 ...
  • [2019 올해의 차] 독특하면서 균형감 있는 디자인…뒷좌석 넉넉한 레그룸 등 공간도 최적화

    [2019 올해의 차] 독특하면서 균형감 있는 디자인…뒷좌석 넉넉한 레그룸 등 공간도 최적화 유료

    ... 연상시키도록 강직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뒤에서 바라보면 차량이 넓고 낮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허승진 심사위원(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장)은 “폴크스바겐 프리미엄 디자인의 완성”이라며 아테온의 ... 대표)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외관과 실내,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을 적절히 강조했다”다는 심사평을 남겼다. 김기범 심사위원(로드테스트 편집장)은 “단정하고 군더더기 없는 멋을 추구하던 폴크스바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