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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허익범
허익범 (許益範 / HEO,IK-BEOM)
출생년도 1959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산경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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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영장 기각률 1년새 2배…검찰 “죽을 맛” 유료 ... 위해 인사수석실 자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서울동부지법이 “피의사실과 직접 관련성이 없다”며 영장을 전부 기각했다고 한다. 사법권 남용 의혹 수사가 한달 남짓 진행된 지난해 7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청구한 김경수 경남도지사 관사와 집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도 기각된 바 있다. 특검팀은 이후 영장을 재청구해 발부받긴 했으나 영장이 발부될 걸로 예상해 1차 청구 전 경남 ...
  • 김경수 측 알리바이 반격…“8시7분은 킹크랩 볼 수 없는 시간”
    김경수 측 알리바이 반격…“8시7분은 킹크랩 볼 수 없는 시간” 유료 ...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그 시간대에 매크로를 돌려 로그 기록을 만들어냈을 수 있다. 로그 기록은 킹크랩 시연에 대한 직접 증거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허익범 특별검사팀 관계자는 “변호인단이 문제제기한 내용들까지 이미 1심 재판부가 다 고려해 유죄가 나온 사안”이라고 밝혔다. 박사라 기자 park.sara@joongang.co.kr
  • [박재현의 시선] 최고권력 주변 '특별한 사람들'을 수사하려면
    [박재현의 시선] 최고권력 주변 '특별한 사람들'을 수사하려면 유료 ... 권력을 치기 전엔 '어떻게 감히…'라는 생각 때문에 망설일 수 밖에 없다. 권력자와 그 측근들은 물론이고 수사기관도 마찬가지다. 문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경수 경남도지사 사건을 보자. 지난해 허익범 특검이 출범했을 때 전직 검찰총장의 반응은 '언감생심'이었다. “대통령 지지율이 80%대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김 지사를 구속한다고?” 그의 예상은 적중했다. 수사 초기부터 특검에 파견나왔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