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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허진
(許鎭 )
출생년도 1959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SK루브리컨츠 경영경제연구소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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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조국, 서울대로 돌아갈까…"30일 내 신청 시 복직 가능"

    조국, 서울대로 돌아갈까…"30일 내 신청 시 복직 가능"

    ... 전 장관 본인은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과거 사례에 비춰 보면 복직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데 일부 학생들 사이에서는 교수직도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허진 기자입니다.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어제(14일) 면직 처리되면서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휴직할 수 있는 사유도 사라졌습니다. 서울대 관계자는 "30일 이내에 복직 서류를 제출하면 ...
  • 9호선 아찔한 운행…"관제 자격 없는 노조 간부가 조정"

    9호선 아찔한 운행…"관제 자격 없는 노조 간부가 조정"

    ... 때문이죠. 그런데 최근 지하철 9호선에서 관제 자격을 갖지 않은 사원이 관제실이 아닌 엉뚱한 곳에서 기관사에게 직접 연락해서 운행을 조정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허진 기자입니다. [기자] JTBC가 확보한 서울지하철 9호선 상황보고입니다. 지난달 26일 노조 간부가 열차무선전화장치, TRS를 이용해 기관사에게 업무지시를 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
  • 주변국 '방공구역 무단침입'…외교부 소극적 대응 지적

    주변국 '방공구역 무단침입'…외교부 소극적 대응 지적

    ... 했었는데 한해 수백 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방공식별구역에 주변 나라들이 무단으로 진입하는 경우인데, 외교부가 대응을 너무 소극적으로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허진 기자입니다. [기자] 오전 8시 33분 카디즈 북쪽 외곽의 동해,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 각각 2대가 합동 비행을 시작합니다. 7분여 남쪽으로 비행한 군용기 4대는 오전 8시 40분 카디즈를 ...
  • [비하인드 뉴스] 조국 문제, 다른 목소리…멀어지는 '유진'

    [비하인드 뉴스] 조국 문제, 다른 목소리…멀어지는 '유진'

    [앵커] 비하인드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주말 비하인드뉴스를 진행하던 최재원 기자가 오늘(29일)까지 휴가라 오늘은 허진 기자가 대신 나와 있습니다. 허 기자, 첫 번째 키워드 볼까요. # 멀어지는 유진 [기자] 첫 번째 키워드는 입니다. [앵커] 유진. 누구, 사람 이름 같기도 한데 누가 멀어진 것입니까? [기자] 한때 정의당을 대표하는 3인방이죠. 고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실험정신으로 이은 전통…소치 허련 5대손의 현대 한국화

    실험정신으로 이은 전통…소치 허련 5대손의 현대 한국화 유료

    허진 작가의 '유목동물+인간-문명 2018-2'(162x130㎝). [사진 통인화랑] 빛의 파편이 부유하는 듯이 눈부신 색채의 화폭에 동물과 인간이 어우러져 있다. 큰 동물 형상에 인간의 형상이 마치 작은 퍼즐 조각들처럼 겹쳐진 풍경. 이것은 과거에 대한 향수일까, 아니면 유토피아 같은 미래에 대한 상상일까.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허진(57·전남대 교수)작가의 ...
  • [인사] 중앙그룹 유료

    ... 박상도▶지적재산권팀장 김종우 ▶부국장 조승욱 함영훈▶부장 박우람▶부장대우 김준술 전용우▶차장 김재훈 김희정 안종현 양지영 주현태 한상욱 황남희▶차장대우 강인식 권근영 이정엽 이태경 정강현 허진 ◆메가박스 ▶상품기획팀장 장광훈▶사이트개발팀장 이대한▶사업개발팀장 전상훈▶브랜드관리팀장 김창건▶공간디자인팀장 이기선▶기획제작팀장 이민우▶미래팀장 안형노 ▶부장 장재형▶차장 공창주 ...
  • “삼성 20조 풀어라” “금융 개혁을” 여권 타깃은 대기업 곳간 883조

    “삼성 20조 풀어라” “금융 개혁을” 여권 타깃은 대기업 곳간 883조 유료

    ... 정치권의 목소리에 불편한 반응을 보인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사내유보금은 토지·건물·생산설비 등까지 다 포함하기 때문에 그중에서 현금성 자산은 대개 20~30% 정도에 불과하다”며 “기업 입장에선 위기 상황에 대비해 현금성 자산 등을 확보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무작정 기업보고 돈을 풀라는 식은 곤란하다”고 말했다. 허진 기자 bim@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