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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전남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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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실험정신으로 이은 전통…소치 허련 5대손의 현대 한국화

    실험정신으로 이은 전통…소치 허련 5대손의 현대 한국화 유료

    ... 과거에 대한 향수일까, 아니면 유토피아 같은 미래에 대한 상상일까.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허진(57·전남대 교수)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작가가 몇 년째 구상하고 작업해온 '유목... 미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학·석사)하고 창작 활동을 해오며 화단의 주목을 받았고, 2002년부터 전남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남 진도에 자리 잡은 소치의 운림산방의 화맥을 5대째 이으며 한국화 ...
  • 문명과 자연의 화해 … 한국화가 허진 개인전

    문명과 자연의 화해 … 한국화가 허진 개인전 유료

    허진 작품 '유목동물+인간-문명2017-8', 2017. 한국화가 허진(전남대 교수) 작가는 전통적 재료와 화면 형식을 부정하지도, 이에 얽매이지도 않으며 문명과 자연의 화해, 공동체 의식에 바탕을 둔 자연 생태적 삶에 대한 지향과 모색을 동서가 융합된 현대적 화풍으로 제시한다. 그의 29번째 개인전이 '유목동물과 존재조각 3'을 주제로 서울 충무로 세종호텔 ...
  • 2016.09.04 문화 가이드

    2016.09.04 문화 가이드 유료

    ... 선보인다. 빈 슈타츠오퍼의 크리스틴 오컬룬트가 피아노 반주를 맡는다. [전시] 유목동물과 존재조각2기간: 9월 2~12일장소: 갤러리 한옥문의: 02-3673-3426운림산방 화맥 5세손인 허진 전남대 미대 교수의 28번째 개인전. '유목동물+인간-문명' '이종융합동물+유토피아' 시리즈를 선보인다. 문명과 자연, 인간과 동물의 화해를 모색하는 자연생태적 삶을 채색화풍의 화면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