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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현인택
현인택 (玄仁澤 / Hyun, In-taek)
출생년도 1954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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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북한이 먼저다?' 이선권에 뿔난 국민 뒤서 김정은 챙기기 바쁜 정부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북한이 먼저다?' 이선권에 뿔난 국민 뒤서 김정은 챙기기 바쁜 정부 유료 ... 만들거나 요리 식자재로 쓰였다고 한다. 이런 움직임을 확인한 국가정보원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자 청와대에 이를 보고했고, 결국 대북 지원은 중단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당시 제주 출신이던 현인택 통일부 장관도 국정원 측의 구체적 정보를 통해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더 이상의 감귤 북송은 무의미하다'는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런 북한의 전력 때문에 이번 대북 감귤 지원에 ...
  •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북 정권만 살찌우는 대북지원은 '타락천사'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북 정권만 살찌우는 대북지원은 '타락천사' 유료 ... 대부분이 김정일 충성유도용 선물로, 당근은 노동당 간부를 위한 식자재와 주스 제조에 쓰인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결국 이명박 정부 초 감귤 대북지원은 중단됐다. 감귤 북송선을 멈춰 세운 건 현인택 당시 통일부 장관이다. 제주 출신인 그도 어쩔 도리가 없을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다는 얘기다. 이처럼 대북지원 역사는 전용(轉用), 즉 '빼돌리기'로 귀결된다. 한국과 국제사회에 인도적 지원을 ...
  • 북 권력승계 때마다 희망 섞인 붕괴론 등장했지만 …
    북 권력승계 때마다 희망 섞인 붕괴론 등장했지만 … 유료 ... 북한은 오히려 교육을 통한 일방적인 독재체제의 안정화를 이뤘던 것이다. 잠시 퇴조했던 북한 붕괴론이 다시 한국 사회에 재등장한 것은 2008년 8월 김정일의 건강 이상설이 나오면서부터다.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은 2009년 커트 캠벨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에게 “(극심한 경제난과 외화 부족을 거론하며) 북한은 잠시 동안은 버틸 것이나 오래 가지는 못할 것”이라며 “한·미 양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