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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에서] 최저임금 당사자는 “동결”…민노총선 “삭감했으니 총파업”

    [현장에서] 최저임금 당사자는 “동결”…민노총선 “삭감했으니 총파업” 유료

    ... 최저임금 동결'을 가장 강하게 요구한 계층은 임시·일용직(41%), 10인 이하 영세 사업장 종사자(44%)였다. 최저임금이 어찌 되든 일자리 걱정이 없는 300인 이상 대기업(33%)과 상용직 노동자(36%)는 동결을 요구하는 비율이 오히려 낮았다.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정한울 한국리서치 여론분석 전문위원은 “최저임금 상승의 혜택을 받은 임시·일용직, 10인 미만 ...
  •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최저임금 인상하면 경기 좋아진다 떠들더니…올해가 최악"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최저임금 인상하면 경기 좋아진다 떠들더니…올해가 최악" 유료

    ... 입을 모으고 있다. 경기 남부에서 오리구이 집을 운영하는 조병진(42) 사장도 당시 광화문 현장에 있었다. 그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이후 직접 숯불을 피우고 매장에서 내가 직접 쟁반을 ... "소상공인은 생업에 바빠 세력을 모으기 어려워서 표를 중시하는 정치인들이 쉽게 보는 것 같다"며 "노동자 목소리는 잘도 들어주던데 소상공인은 보호받지 못해 소외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태훈 한변 ...
  • “한·일 갈등 강대강 가면 안 돼, 한국 피해가 제일 클 것”

    “한·일 갈등 강대강 가면 안 돼, 한국 피해가 제일 클 것” 유료

    ... 진단했다. 그들은 '기업인과 달리 정부가 큰 위기의식이 없다“며 '정부 주요 인사들이 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박동건 공학한림원 상임부회장(전 삼성디스플레이 ...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미국은 일률적 근무 규정이 없고, 일본은 우리보다 훨씬 느슨하다”며 “단순 노동자는 52시간제로 보호하는 게 맞지만, 신기술·연구개발 분야는 일률적으로 적용하면 안 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