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진] 내일은 어버이날
    [사진] 내일은 어버이날 유료 내일은 어버이날 어버이날(8일)을 이틀 앞둔 6일 국립대전현충원의 한 묘비에 카네이션 두 송이가 붙어있다. 우리나라는 1956년부터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 기념해 오다가 아버지를 함께 기리자는 뜻을 담아 1973년에 '어버이날'로 변경했다. 프리랜서 김성태
  • [김현기의 시시각각] 대구의 기관총과 가영이의 눈물
    [김현기의 시시각각] 대구의 기관총과 가영이의 눈물 유료 ... 같은 날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장의 가영이 사진이다. 교복 차림의 가영이는 아버지 묘비 앞에서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싼 채 흐느끼고 있었다. 가영이의 아버지 고 박경수 상사는 역전의 ... 국군통수권자로서 뭔가 찜찜한 구석이 있었음을 엿볼 수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 대통령을 현충원이 아닌 대구로 향하게 했을까. 왜 기관총을 들어야만 하는 대구 시장에 꼭 그날 가야만 했을까. ...
  • 대전발 0시50분은 있을까
    대전발 0시50분은 있을까 유료 ... 50분 열차도 없다.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3 갑하산 자락에 대전국립현충원이 있다. '평생 나라 사랑 군인의 곧은 길만을 고집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장군묘역에 묻힌 안현태의 묘비 글이다. 12.12쿠데타 당시 전두환 측에 선 뒤 대통령 경호실장까지 지냈다. '정의로운 군인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죽음을 무릅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