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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봉준호 이름이 곧 장르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봉준호 이름이 곧 장르 유료 ... 사로잡았다. 끝내 범인이 잡히지 않는 스릴러, 그래서 상업적 성공이 불투명했던 영화는 525만 관객을 모으는 큰 성공을 거뒀다. 1980년대 경기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지역 형사(송강호)와 서울 형사(김상경)의 어설픈 협업, '과학'보다 '강압'이 우선인 우왕좌왕 수사에는 시대적 분위기가 절묘하게 녹아났다. 영화의 소재는 지금도 범인이 잡히지 않은 실제 사건. 현실이 ...
  • 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종 후보 공개
    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종 후보 공개 유료 ... 지난해 처음 신설된 조연상도 쟁쟁하다. 김병철(JTBC 'SKY 캐슬') 김상경(tvN '왕이 된 남자') 배성우(tvN '라이브') 손호준(JTBC ...39;) 설인아(KBS 1TV '내일도 맑음') 이설(MBC '나쁜 형사')까지 총 10명이 남여 신인상 후보로 올랐다. 한 해 동안 국민들의 웃음을 책임진 ...
  • 2018.03.04 문화 가이드
    2018.03.04 문화 가이드 유료 ... 아이들과 디즈니월드 건너편 모텔촌에서 영감을 받아 영화를 연출했다. 사라진 밤 감독: 이창희 배우: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등급; 15세 관람가 남편(김강우)은 아내(김희애)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꿈꾼다. 하지만 몇시간 후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아내의 시체가 사라진다. 형사(김상경)가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하자, 남편은 이 모든 일이 아내의 계획이라고 맞선다. 스페인 출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