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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재판 방청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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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어떻게 대통령께 물어봅니까”에 모두가 얼어붙었다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어떻게 대통령께 물어봅니까”에 모두가 얼어붙었다 유료

    ... 돼요?” 법정에선 '세월호 보고 조작' 사건 1심 선고공판이 열리고 있었다. 방청권을 받지 못해 법정에 들어오지 못한 세월호 유가족들이 “들여보내 달라”며 문을 두드렸다. 형사합의30부 재판장인 권희 부장판사는 법정 출입을 통제한 상태에서 재판을 진행했다. 지난 5월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는 김기춘 전 실장의 모습. [뉴스1] 기자는 '21번' ...
  • 이재용 선고 방청 추첨 '15 대 1'… 역대 최대 경쟁률

    이재용 선고 방청 추첨 '15 대 1'… 역대 최대 경쟁률 유료

    ... 경쟁률이 역대 최대인 15.1 대 1을 기록했다. 22일 서울중앙지법이 진행한 이 부회장의 선고기일 방청권 추첨에는 배정된 좌석 30석을 놓고 454명이 몰렸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 경쟁률인 7.7 대 1을 2배 가까이 웃돌았다. 국정농단 주요 사건 재판 가운데 최고 경쟁률이다. 이 부회장 등의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는 오는 25일 오후 ...
  • 판사 “박근혜 피고인, 직업이 뭡니까” … “무직입니다”

    판사 “박근혜 피고인, 직업이 뭡니까” … “무직입니다” 유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417호 대법정에서 열렸다. 박 전대통령, 최순실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변호인과 함께 오른쪽 피고인석에 ... “대통령께서”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날 법원은 사전 응모를 거쳐 68석에 한정해 시민들에게 방청권을 제공했다. 박 전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는 재판 방청을 시도하러 법원에 왔다가 들어가지 못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