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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희호, 대통령 부인보다 시대의 선생님으로 기억돼야”
    “이희호, 대통령 부인보다 시대의 선생님으로 기억돼야” 유료 “이희호 '여사'란 호칭을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12일 이희호 여사의 빈소를 찾은 박순희(73)씨는 이렇게 말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 아닌 '이희호' 개인의 삶을 제대로 돌아봤으면 하는 바람이어서라고 했다. 이날 이틀째를 맞은 고(故) 이희호 여사의 빈소에는 '영부인'이 아닌 '자연인' 이희호를 추모하는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들의 기억 속 이희호는 ...
  • 런웨이 꿈 키우는 6070들 “내 나이가 어때서”
    런웨이 꿈 키우는 6070들 “내 나이가 어때서” 유료 ... 갈게요.” “여자 선생님들, 뒷걸음치지 마세요. 힐 신고 잘못하면 큰일 나요.” 지난 5월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더 쇼 프로젝트 모델 학원에선 워킹 수업이 한창이었다. 강사의 호칭에서 알 수 있듯 런웨이를 걸어 나오는 이들은 50대부터 70대까지, 일명 '시니어 모델' 지망생이다. 성급한 마음에 앞사람과의 간격도 틀리고, 무대 끝에서 하는 회전 동작도 서툴지만 꼿꼿이 허리를 ...
  • 시진핑 “트럼프는 친구” 호칭…새 반격카드도 꺼냈다
    시진핑 “트럼프는 친구” 호칭…새 반격카드도 꺼냈다 유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경제포럼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타스=연합뉴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공식 석상에선 처음으로 “친구”라 불렀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8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에 참석한 시 주석이 미·중 관계를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