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홍명보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홍명보
(洪明甫 / HONG,MYONG-BO)
출생년도 1969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프로필 더보기

뉴스

  • LOVE FNC, 홍명보장학재단과 공익활동 협약

    LOVE FNC, 홍명보장학재단과 공익활동 협약

    비영리 재단법인 러브 에프엔씨(LOVE FNC)가 홍명보장학재단과 공익활동 협약을 맺었다. LOVE FNC는 지난 15일 홍명보장학재단과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공익활동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두 재단 모두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지원이 필요한 국내외 아동 청소년들을 돕고자 하는 사회공헌사업의 방향점이 같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특히 대중문화스타와 ...
  • [리뷰IS] '아는형님' 전현무X강지영 아나운서, JTBC 간판 남녀가 밝힌 첫만남→흑역사

    [리뷰IS] '아는형님' 전현무X강지영 아나운서, JTBC 간판 남녀가 밝힌 첫만남→흑역사

    ...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희철은 "강지영이 아웃사이더보다 랩을 더 빠르게 한다"며 과거 방송사고를 언급했다. 아나운서 신입 시절 강지영이 긴장한 나머지 홍명보 당시 국가대표 감독과의 인터뷰를 랩처럼 빠르게 진행했던 것. 영상을 본 강지영은 "6년 만에 처음 본다. 저날 끝나고 쓰레기통 옆에서 엄청 울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충격이 꽤 컸다. ...
  • '아는 형님' 전현무X강지영 아나운서, JTBC 주역들의 재치만점 입담 [종합]

    '아는 형님' 전현무X강지영 아나운서, JTBC 주역들의 재치만점 입담 [종합]

    ...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희철은 "강지영이 아웃사이더보다 랩을 더 빠르게 한다"며 과거 방송사고를 언급했다. 아나운서 신입 시절 강지영이 긴장한 나머지 홍명보 당시 국가대표 감독과의 인터뷰를 랩처럼 빠르게 진행했던 것. 영상을 본 강지영은 "6년 만에 처음 본다. 저날 끝나고 쓰레기통 옆에서 엄청 울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충격이 꽤 컸다. ...
  • [제약&바이오 혁신] 어린이 건강한 성장, 안전 돌보는 다양한 캠페인

    [제약&바이오 혁신] 어린이 건강한 성장, 안전 돌보는 다양한 캠페인

    ... 만들어졌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학교에는 응급상황 시 사용 가능한 구급상자도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스포츠 지원 활동도 눈길을 끈다. 동화약품은 2010년부터 홍명보 어린이 축구 교실을 후원하는 한편 '후시딘과 함께 하는 홍명보 축구 교실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참관하는 가운데 펼쳐지는 페스티벌에는 홍명보 어린이 축구 교실과 초등학교 ...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제약&바이오 혁신] 어린이 건강한 성장, 안전 돌보는 다양한 캠페인

    [제약&바이오 혁신] 어린이 건강한 성장, 안전 돌보는 다양한 캠페인 유료

    ... 만들어졌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학교에는 응급상황 시 사용 가능한 구급상자도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스포츠 지원 활동도 눈길을 끈다. 동화약품은 2010년부터 홍명보 어린이 축구 교실을 후원하는 한편 '후시딘과 함께 하는 홍명보 축구 교실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참관하는 가운데 펼쳐지는 페스티벌에는 홍명보 어린이 축구 교실과 초등학교 ...
  • 이강인, 마이크 앞에서도 '막내형'다운 노련미 보였다

    이강인, 마이크 앞에서도 '막내형'다운 노련미 보였다 유료

    ... 최우수선수(MVP)상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한국 남자 선수가 FIFA 주관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건 이강인이 최초로, 이전까지는 2002 한일월드컵 당시 홍명보가 '브론즈볼'을 받은 것이 전부였다. 만 18세의 선수가 '골든볼'을 수상한 건 1987년 칠레 대회 때 로베르트 프로시네치키(당시 유고슬라비아)를 시작으로 1991년 ...
  • [분수대] '막내형'의 비밀

    [분수대] '막내형'의 비밀 유료

    ... 4강 신화의 명장 히딩크 감독은 한국 대표팀을 맡은 초기에 “지금부터 무조건 반말을 하라”고 지시했다. 과도하게 엄격한 선·후배 관계를 경기력의 '적폐'로 본 것이다. 김남일이 8살 형 홍명보에게 “명보야, 밥 먹으러 가자”고 했다는 후일담은 유명하다. 그런 신화가 간절해 보이는 우리 정치에도 '막내형'이 나타날 수 있을까. 말로는 국민만 본다면서 실제론 윗선의 심기만 살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