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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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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지 탐사팀 기자

최근 발행된 기사 2019.10.17 19:02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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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 혜화역 시위 갔다고 알바 잘리고, 페미 글 퍼날랐다고 징계 당해

    [단독] 혜화역 시위 갔다고 알바 잘리고, 페미 글 퍼날랐다고 징계 당해 유료

    ... 방식을 넘어선 소통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다만 이 갈등을 단순히 '남혐 대 여혐'의 프레임으로 보는 건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택광 경희대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남성들이 페미니즘을 보며 느끼는 불쾌함은 여성들이 사회 전반의 여성 혐오로 느끼는 위협들과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홍상지·성지원 기자 hongsam@joongang.co.kr
  • “언니·동생 위해 나섰다, 누군가 불편해져도 세상 바뀔 것”

    “언니·동생 위해 나섰다, 누군가 불편해져도 세상 바뀔 것” 유료

    ... '선물'(왼쪽)과 '검은'. 둘은 2년 전부터 불꽃페미액션에 합류해 페미니즘 운동을 시작했다. [변선구 기자] 관련기사 “성차별 못 참아” 여성만 6만 명 거리로 뛰쳐나와 “한남충” 과격한 공격에 ... 바꾼 세상이 내 언니·동생에게 영향을 미치고 바꾸지 못한 세상에선 누군가가 계속 고통 받는다면? 난 지금 바꿔야겠다. 홍상지·성지원 기자 hongsam@joongang.co.kr
  • “성차별 못 참아” 여성만 6만 명 거리로 뛰쳐나와 유료

    ... 참가자 수로 나타난 것 같다”고 밝혔다. 운영진은 다음달 4일 서울 광화문에서 4차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관련기사 “언니·동생 위해 나섰다, 누군가 불편해져도 세상 바뀔 것” “한남충” 과격한 공격에 “페미나치” 역풍도 뉴페미 운동, 강남역 살인 사건 '#난 운좋게 살아남았다'가 전환점 홍상지·여성국 기자 hongsam@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