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홍콩 여행 갔다가 중국에 송환된다면
    [노트북을 열며] 홍콩 여행 갔다가 중국에 송환된다면 유료 박현영 글로벌경제팀장 1980년대 홍콩은 아시아 최고 국제도시였다. 영국식 도시 계획으로 정비된 거리, 영어와 서양식 매너가 몸에 밴 홍콩인과 서양인이 함께 일하는 모습은 독특했다. ... 물론이고, 인권과 민주주의, 법치주의 존중 같은 인류 공통 가치에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 지난해 홍콩을 방문한 한국인은 128만 명으로, 중국·대만 다음으로 많았다. 박현영 글로벌경제팀장
  • [김용하의 이코노믹스] 국민은 사회정의 흑기사 대신 투자의 귀재를 원한다
    [김용하의 이코노믹스] 국민은 사회정의 흑기사 대신 투자의 귀재를 원한다 유료 ... 기관투자가가 수익자(연금 가입자)의 스튜어드(집사)로서 주주 이익을 높이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자율적 준칙이다. 현재 영국·네덜란드·스위스·이탈리아·덴마크·미국·캐나다·호주·일본·말레이시아·홍콩·대만·싱가포르·카자흐스탄·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도입하고 있으나 정부 차원이 아닌 민간의 자율적 준칙에 가깝다.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이전에도 기관투자가의 적극적 주주권 행사는 미국 등 일부 ...
  • [글로벌 아이] 홍콩 시위…누가 최후의 승자일까
    [글로벌 아이] 홍콩 시위…누가 최후의 승자일까 유료 신경진 베이징 특파원 민주의 난장(亂場)이었다. 6·16 '검은 대행진'을 200만 홍콩 시민과 함께했다. 빅토리아 공원을 출발했다.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을 ... 시위대 구호였다. 곳곳에 정당 부스가 보였다. 공민당·민주당·노동당·사회민주연선·열혈공민 등 홍콩 본토파와 민주파 정당이다. 오는 11월 구의회, 내년 입법회 선거에서 약진을 노렸다. 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