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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배명복 칼럼] 제재 완화 없이도 남북이 할 일은 많다
    [배명복 칼럼] 제재 완화 없이도 남북이 할 일은 많다 유료 ... 우리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인도적 차원의 문제이기 때문에 북핵 문제나 대북 제재와 무관하다. 개성에 남북연락사무소가 생겼지만 이런 문제를 논의했다는 얘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고작 이산가족 화상상봉용 장비 반출 문제나 논의하는 수준이다.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13만3200명 중 아직 생존해 있는 분이 5만5000명이다. 남한 내 탈북자도 3만 명이 넘는다. 이들에게 편지와 소포 교류, ...
  • 북, 연락사무소 철수…한반도 '3월의 겨울'
    북, 연락사무소 철수…한반도 '3월의 겨울' 유료 ... 것이라고 정부는 홍보했다. 하지만 북한이 일방적으로 철수함에 따라 향후 남북 관계에도 파장이 불가피해졌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면제 절차가 마무리돼 정부가 본격 추진해온 남북 이산가족 화상상봉 등 남북 간 협력 사업들이 차질을 빚게 됐다.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이날 관련 브리핑에서 “북측 인원들이 철수했기 때문에 이산가족의 화상상봉 같은 부분들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하기가 조금 ...
  • 북, 연락사무소 철수…한반도 '3월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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