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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년 만이군요, 한눈에 보는 만 가지 비경
    46년 만이군요, 한눈에 보는 만 가지 비경 유료 ... 마치 병풍을 펼쳐놓은 듯하다. 왼쪽은 백두대간과 점봉산, 중앙 부분은 만물상, 오른쪽에 서북능선이 보인다. [사진 박진호 기자] “왼쪽에 보이는 곳은 백두대간(白頭大幹)이고요, 정면에 보이는 ... 제103호)' 등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다. 속초시 설악동 외설악 지구에 있는 만경대는 화채능선화채봉(華彩峰)에서 양폭으로 내려오는 길 중간 부분에 있다. 이 만경대에선 1000개의 바위가 ...
  • 60년 전 지뢰밭의 아이러니 … 길 양옆은 원시의 모습 그대로
    60년 전 지뢰밭의 아이러니 … 길 양옆은 원시의 모습 그대로 유료 ... 한 외국인 종군기자가 붙인 이름이다. 해발 1000m가 넘는 산이 빙 둘러싸고 있는 지형이 화채 그릇처럼 생겼다고 해서 그리 부른 게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 산악 분지지형 둘레를 ... 초입부터 곧장 숲으로 들어갔다. 잘 닦인 '교통호'가 눈에 들어왔다. 교통호는 시야가 확보되는 능선 끄트머리를 따라 1m 정도 땅을 파고 군데군데 진지를 만들어 놓은 군사시설이다. 갑자기 멀리서 ...
  • 조난 등산객 둘 구한 국립공원 스마트폰 앱 유료 ... 조난자들이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 부근인지 전혀 설명하지 못해 정확한 위치 파악이 힘들었다. 공원사무소 측은 이들에게 '국립공원산행정보' 앱을 스마트폰에 다운받도록 해 이들이 출입금지구역인 화채능선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조난자들은 오전 4시쯤 구조돼 귀가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개발한 '국립공원산행정보' 앱은 설악산·소백산 등 9개 국립공원의 날씨와 사고 시 안전조치 요령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