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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황하나
황하나 (黃하나 )
출생년도 1982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변호사황하나법률사무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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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승리, 횡령의심액 2배로 늘어나…'린사모와 공모' 정황
    승리, 횡령의심액 2배로 늘어나…'린사모와 공모' 정황 ... 넘겨달라는 의견을 달아 사건을 검찰에 보낼 계획입니다. (영상디자인 : 오은솔) JTBC 핫클릭 승리 '성매매 알선·횡령' 영장 초읽기…버닝썬 수사 상황은 "양현석 성접대 자리에 황하나 동석…중요한 역할" 구속 면한 승리…하루도 안 돼 '체육관 운동' 포착 승리 측에서 접대받았지만…뇌물혐의 피한 '경찰총장' Copyright by JTBC(http://jt...
  • 지적장애인까지 동원해 마약판매…'캄보디아 마약왕' 징역 15년
    지적장애인까지 동원해 마약판매…'캄보디아 마약왕' 징역 15년 ... 협조해 압수한 판매 장부 등 분석을 통해 자금을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해리 기자 park.haelee@joongang.co.kr 관련기사 강남·강북 오피스텔에 마약 사무실 차려놓고 영업한 '캄보디아 마약왕' 일당 모두 그를 '아버지'라 불렀다···치밀했던 캄보디아 마약왕 [단독]할리, 황하나도 이용한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 사고판 40대 징역형 #캄보디아마약왕 #캄보디아 #던지기 #마약밀매 #마약밀반입 #마약왕 #마약판매 #마약밀수 #필로폰
  • [종합IS] 황하나, 마약 상습투약에 드러난 박유천→버닝썬 연결고리
    [종합IS] 황하나, 마약 상습투약에 드러난 박유천→버닝썬 연결고리 박유천 전 연인 황하나(31)의 마약 상습투약 혐의로 재판대에 올랐다. 2011년 대마흡연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후에도 2015년, 2019년 황하나의 이름은 꾸준히 여러 마약사범들의 판결문에 등장했다. 19일 오전 경기 수원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황하나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에 대한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지난 5일 1차 공판 전 10차례 반성문을 ...
  • [현장IS] '마약 혐의' 황하나, 박유천 진술 부분 재확인 요청 [종합]
    [현장IS] '마약 혐의' 황하나, 박유천 진술 부분 재확인 요청 [종합] 박유천 전 연인 황하나(31) 측이 박유천의 진술 내용을 다시 한 번 살피기로 했다. 19일 오전 10시 15분 수원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황하나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에 대한 2차 공판을 진행했다. 1차 공판 전 10차례 반성문을 낸 황하나는 2차 공판을 앞두고 4차례 추가 반성문을 냈다. 검찰 측은 황하나와 박유천 사이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에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슈IS] 침묵 양현석vs폭로 한서희…경찰, 비아이 우선수사 검토
    [이슈IS] 침묵 양현석vs폭로 한서희…경찰, 비아이 우선수사 검토 유료 ... 없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 건데, 지금 상황은 진술을 번복하니 증거가 없다는 거꾸로 상황이 됐다. 이런 수사가 어디 있나"라고 지적했다. 특히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승리, 정준영, 황하나 등 대부분 논란이 2016년 부실 수사로 비롯됐기에 의혹은 더욱 불어나고 있다. '유착 의혹'을 받은 윤 총경은 2016년 7월 승리가 운영하던 주점 '몽키뮤지엄'의 ...
  • 건륭제가 품은 신장, 언어·종교·외모는 중국과 달라도…
    건륭제가 품은 신장, 언어·종교·외모는 중국과 달라도… 유료 ... 신장이 누구 땅이냐는 것은 우문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무례한 질문이다.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넓고 넓은 변방 여행에서 신장을 떠나 칭하이성의 황하 발원지로 가면서 나 스스로 우문을 더듬은 셈이다. 지금의 신중국은, 그 넓은 땅에 풍부한 자원까지 안겨준 만주족 황제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해야 한다는 어느 중국학자의 핀잔 같은 한마디로 마무리하고 ...
  • 건륭제가 품은 신장, 언어·종교·외모는 중국과 달라도…
    건륭제가 품은 신장, 언어·종교·외모는 중국과 달라도… 유료 ... 신장이 누구 땅이냐는 것은 우문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무례한 질문이다.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넓고 넓은 변방 여행에서 신장을 떠나 칭하이성의 황하 발원지로 가면서 나 스스로 우문을 더듬은 셈이다. 지금의 신중국은, 그 넓은 땅에 풍부한 자원까지 안겨준 만주족 황제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해야 한다는 어느 중국학자의 핀잔 같은 한마디로 마무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