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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삿돈 414억원 빼돌린 지명수배자, 기관실 숨어 중국 밀항 시도
    회삿돈 414억원 빼돌린 지명수배자, 기관실 숨어 중국 밀항 시도 ... 위반으로 긴급체포했다. 선장 몰래 한씨를 태운 박모씨도 검거됐다. [사진 목포해양경찰서] 400억원대 배임 혐의로 지명수배가 내려진 남성이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다가 해경에 붙잡혔다. 16일 ... 선원으로 일하는 부선에 선장 몰래 한씨를 태운 박씨도 함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한씨는 회삿돈 414억원을 다른 곳에 투자해 손해를 입히고 자본시장법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던 ... #중국 #지명수배자 #지명수배자 기관실 #회삿돈 414억원 #밀항 시도
  • [55분시황]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상승…가구株 급등 ... 4.04포인트(0.20%) 오른 1996.25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0억원, 113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개인만 홀로 375억원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가 ... 466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106개 종목이 보합세다. 하한가를 나타내는 종목은 1개이고 414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다음달 인적분할을 앞두고 있는 차바이오앤이 6%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
  • 法 "'부실감사' 삼일회계, 투자자에 140억원 지급하라" ... 분식회계를 적발하기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배상 책임을 손해액의 30%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포휴먼의 대표 이모씨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164억원의 순손실을 냈으나 세금계산서 등 서류를 위조하는 방법으로 414억원의 순이익을 낸 것처럼 꾸몄다. 이씨는 이 과정에서 100억원이 넘는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기도 했다. 포휴먼이 분식회계를 하는 ...
  • 간 큰 경리직원, 2년간 200억 '꿀꺽'...어떻게? ... 200억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피해액은 올 상반기말 기준 자기자본(414억원)의 절반에 해당하며 매출액(127억원)을 훨씬 뛰어 넘는다. 올 상반기 순이익(12억원)을 ... 직원 횡령...회수절차 진행중" ☞ 스카이뉴팜, "횡령·배임 고소 취하됐다" ☞ '회삿돈 횡령' 보람상조 회장 징역 4년 선고 ▶ (머니마켓) 성공투자의 지름길 '오늘의 추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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