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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트레킹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여기 지구 맞아?" 뉴질랜드서 경험한 생애 최고 트레킹

    "여기 지구 맞아?" 뉴질랜드서 경험한 생애 최고 트레킹

    ... 뉴질랜드 그레이트 웍스의 '통가리로 노던 서킷'. [사진 박재희] 평생 잊히지 않을 트레킹 코스를 하나 말해보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뉴질랜드 그레이트 웍스의 '통가리로 노던 서킷(Tongariro Northern Circuit)'을 꼽겠다. 트레킹 꽤나 하는 사람들은 파타고니아의 토레스 델 파이네, 네팔의 히말라야나 페루의 잉카 트레킹, 혹은 ...
  • 블랙야크, BAC 멤버와 치악산서 클린 산행 펼쳐

    블랙야크, BAC 멤버와 치악산서 클린 산행 펼쳐

    ...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자연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1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클린 히말라야 트레킹'은 히말라야 산림 파괴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등산객들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내고자 기획됐다. ... 셰르파, 대리점주 등으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이 5,400m 지점의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을 하며 주변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기도 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tb...
  • [문영호의 법의 길 사람의 길] 성공한 변호사가 되려면

    [문영호의 법의 길 사람의 길] 성공한 변호사가 되려면

    문영호 변호사 히말라야 트레킹을 간 적이 있다. 후배 변호사 몇 명과 함께였다. 산행길에 들기 전 포카라에서 가진 회식 자리에서 누군가 어떤 사람이 성공한 변호사냐 라는 화제를 꺼냈다. 변호사 활동 7년 차에 처음 부닥친 질문이었다. 다들 한마디씩 했지만, 승소율 높거나, 돈을 많이 번 사람으로 모아졌다. 나는 번 돈을 잘 써서 아내에게 행복지수 급상승을 안겨 ...
  • 블랙야크, '클린 히말라야 트레킹' 진행

    ...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지난달 22일(금)부터 6일(토)까지 네팔 히말라야 환경 정화 활동인 ' 클린 히말라야 트레킹'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총 300kg의 쓰레기를 ... 파괴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보호를 위한 등산객들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내고자 기획됐다. 특히, 히말라야에 인접한 나라들은 아직 분리수거나 쓰레기 재활용이 보편화되지 않아 수많은 등산객이 버린 쓰레기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문영호의 법의 길 사람의 길] 성공한 변호사가 되려면

    [문영호의 법의 길 사람의 길] 성공한 변호사가 되려면 유료

    문영호 변호사 히말라야 트레킹을 간 적이 있다. 후배 변호사 몇 명과 함께였다. 산행길에 들기 전 포카라에서 가진 회식 자리에서 누군가 어떤 사람이 성공한 변호사냐 라는 화제를 꺼냈다. 변호사 활동 7년 차에 처음 부닥친 질문이었다. 다들 한마디씩 했지만, 승소율 높거나, 돈을 많이 번 사람으로 모아졌다. 나는 번 돈을 잘 써서 아내에게 행복지수 급상승을 안겨 ...
  •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유료

    ... 본 히말라야 전경. 사진 가운데 솟은 봉우리 중 왼쪽이 에베레스트, 오른쪽이 눕체다. 쿰부 히말라야=김홍준 기자 회전목마를 탄 듯, 주변이 빙빙 돌았다. 가슴은 쿵쾅쿵쾅 뛰었다. 양팔이 저려왔다. ... 급증했다. 2015년 지진 이전의 수치를 완전히 회복하고도 남는 방문객이다. 산악회와 여행사에서는 히말라야 트레킹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히말라야 트레킹의 ABC, 기자의 EBC 트레킹을 통해 살펴본다. ...
  •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라이프 트렌드] 오르고 또 오른 열흘, 5550m 찍고 오니 4㎏ 빠졌다 유료

    히말라야 트레킹 체험기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레킹 구간 중 5550m의 칼라파타르에서 본 히말라야 전경. 사진 가운데 솟은 봉우리 중 왼쪽이 에베레스트, 오른쪽이 눕체다. 쿰부 히말라야=김홍준 기자 회전목마를 탄 듯, 주변이 빙빙 돌았다. 가슴은 쿵쾅쿵쾅 뛰었다. 양팔이 저려왔다. 해발 2840m의 네팔 루클라에 도착하자마자 고소증세가 덮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