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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시간이란 유일한 약점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시간이란 유일한 약점 유료 ... 들여다봤을 때 안국현 8단은 초읽기를 두 개나 사용했다. 60초 초읽기 다섯개가 주어진 대국에서 두 개를 써버렸다는 것은 그가 이 장면을 꽤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여기에서 바둑의 승부가 결정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기보 흑이 119로 패를 따냈을 때, 마음 같아서는 '참고도' 백1로 바로 막고 싶지만, 이후 수순에 따라 우상 백 대마가 오히려 ...
  •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시간이란 유일한 약점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시간이란 유일한 약점 유료 ... 들여다봤을 때 안국현 8단은 초읽기를 두 개나 사용했다. 60초 초읽기 다섯개가 주어진 대국에서 두 개를 써버렸다는 것은 그가 이 장면을 꽤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여기에서 바둑의 승부가 결정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기보 흑이 119로 패를 따냈을 때, 마음 같아서는 '참고도' 백1로 바로 막고 싶지만, 이후 수순에 따라 우상 백 대마가 오히려 ...
  •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시간이 말라붙은 때도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시간이 말라붙은 때도 유료 ●커제 9단 ○안국현 8단 7보 (93~106)=94~97로 새롭게 패가 만들어졌다. 커제 9단이 99로 응수타진했을 때, 안국현 8단은 100으로 강하게 밀었는데 이 수는 중앙으로 뻗어가겠다는 기세의 표현이다. 현재 백은 중앙 세력이 얼마나 두터워지느냐가 승부의 관건이기 때문에 실리보다는 두터움을 택해야 한다. 기보 그런데 여기까지 진행됐을 때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