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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단독]김경율 “조범동은 작전세력, 정경심은 20억 태운 공모자”

    [단독]김경율 “조범동은 작전세력, 정경심은 20억 태운 공모자” 유료

    ... 일가의 사모펀드 투자에 처음 문제의식을 느낀 것은 지난 8월 WFM의 2017년도 감사보고서 강조사항을 보고서다. 강조사항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내용을 회계법인이 기술한 것이다. 그는 “'IFM과 설비 납품 계약을 체결해 20억원을 지급했으나 한 달여 만에 이를 회수했다'거나 '또 다른 기업에 소모품 구매 선급금 4억4000만원을 지급했으나 회수 가능성이 낮은 4억원을 손상 처리했다' ...
  • 조국 민정수석 유력 시점 “죽쑤던 코링크에 93억 귀인 등장”

    조국 민정수석 유력 시점 “죽쑤던 코링크에 93억 귀인 등장” 유료

    ... 권력이 통한다는 가정하에”라고 말했다. 녹음 파일을 공개한 유민봉 자유한국당 의원은 “녹음 파일에 나오는 '권력'은 조국 장관과 정경심 교수를 뜻한다”고 주장했다. 익성의 자회사인 IFM의 전 대표인 A씨도 중앙일보 통화에서 “2017년 7월 조씨 요청으로 정경심 교수에게 투자 관련 프레젠테이션을 했다”고 밝혔다. 다만 조만간 소환 예정인 정경심 교수는 이 같은 주장에 ...
  • [단독]큐브스 전 대표 관련 바이오업체 조사…임원 “검찰, 정 전 대표 관련 수십명 소환”

    [단독]큐브스 전 대표 관련 바이오업체 조사…임원 “검찰, 정 전 대표 관련 수십명 소환” 유료

    ...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서 주식 110만주를 담보로 17% 고금리에 20억원을 빌렸다. 이날 특수2부는 이상훈 코링크PE 대표과 김모 익성 사내이사를 소환했다. WFM·익성·아이에프엠(IFM)과 같은 기업을 이용해 우회 상장이나 합병 추진으로 시세 차익을 얻으려고 했는지에 대해 수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의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 투자를 받은 익성의 사내이사를 ...